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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끌림이있고 때마침 연차라 주간조에 이랑씨를 볼기회가 생겨서 예약하러 바로 보러가기로 했었습니다 바로 오라길래 급예약하고 뛰어갔네요 ~~ 이랑 씨 제가 뛰엄뛰엄 바서 저번에는 잘모르더니 요번에는 기억을 해주더라고요 로드에 있다가 오피에서 문을열고 살짝 숨어서보시네요ㅎㅎ 입장후 바로 씻고나오니 이랑씨도 옷을 벋고준비하고있네요 꼭지부터 천천히 다리와 비제이까지 기본적인거지만 열심히해줘서 그런지 이랑씨의 애무는특별하네요 알사탕할때는 느낌이 홍콩갑니다 애무후 제가 해줬는데 꽃잎을 오랫동안해줬더니 배고팠냐고 이랑씨가 농담하더군요 앞치기로 키스하면서 열심히 하다가 뒷치기로 쉬원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오늘은 은 열심히 씻겨주네요 역시 이쁜이랑 즐달하고가네요
이랑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저도 오늘 보러가려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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