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이 가끔 달림을 하는 동지가 있습니다
친구라고 하기엔 뭐하고... 파트너? 정도 되겠네요 ㅎ
같이도 달리고 좋은 곳 공유하고 따로도 달리면서 언니 추천도 하고 하는데요
근래 둘다 스파계열 도장깨기 비슷하게 다니다가 MC스파 도장깨기 중이었는데
저는 좀 자주 다니고 파트너는 드문드문 다닌 터라 아직 많은 언니를 못 봤다더라구요
그러던 어제... 만나서 커피 한잔 하는데 자기가 며칠전에 MC 왔다가 대박을 치고 왔답니다
저는 뭐 대충 아가씨들 다 알고 있어서 누군데 하고 물어봤더니
야간에 투샷 갔다가 지우랑 이나를 앞 뒷방으로 보고 나오는데 역대급 달림이었다고...
둘 다 본적이 있는 언니이긴한데 투샷으로 봤다니 뭔가 땡기는 맛이 있더라구요
이후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두명이 다 나오는 날 투샷으로 예약했습니다
방문해서 샤워하고 들어가기 직전에 그 파트너한테 톡으로 나도 투샷들어간다 하고 보내놓고
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지우와 이나중에 누가 먼저 들어올지는 몰랐지만 기대가 되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먼저 들어온 언니는 지우였습니다
슬림~극슬림 마른 스타일의 언니이고 와꾸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피 +3급은 충분합니다
거기에 애인모드가 진짜 극강이죠
들어오면서 바로 안녕하세요 오빠~ 하고 인사하곤 바로 탈의 후 서비스 들어옵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삼각애무는 갖다버리고 정말 제 몸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애무하듯이 해줍니다
정성과 세심함, 그러면서도 정말 꼴릿하게 잘 해주고 BJ는... 황홀합니다
손과 입을 같이 사용하면서 빨아주니 자연스럽게 100% 풀발기된채로 장비착용하고
지우언니와 하나가 되어봅니다
강렬한 조임... 안겨오는 부드러운 감촉... 첫탐부터 너무 진을 뺀게 아닌가 싶었지만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지우를 내보내고 잠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로 몸도 좀 풀고~ 충전시간을 가진 뒤
두번째 타임을 위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은 후 두번째 언니인 이나 언니를 만났습니다
이나 언니도 오피 +3급은 너끈히 받을것 같은 얼굴에
몸매는 약슬림 정도로 지우보다는 약간 더 살이 붙었습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의 차이는 있겠으나 저는 살이 좀 더 붙은게 좋았습니다
이나도 애인모드 아주 좋더라구요
MC에서는 기본적으로 교육을 따로 시켜서 그런가 싶은데 애인모드가 너무 좋구요
서비스도 밀리지 않습니다
야간의 투톱으로 불리고 있어서 그런지 약간 경쟁심리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ㅎ
애무는 비슷한 수준이고 이쁜 얼굴로 제 기둥을 핥고 있는걸 두 눈으로 보면 안꼴릴 수가 없어요
이후 시작되는 삽입 타임... 역시나 빡빡한 조임에 부드럽게 조여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둘중 누가 나으냐고 파트너에게 톡이 와있네요
차마... 누구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ㅠ
원래 야간에 투샷이 안되는 날도 있는데 제가 운이 좋았더군요 ^^
지우와 이나... 두 에이스의 지명전쟁이 시작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