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정도 된 후기네요~ ㅎㅎ 후기에 지은이가 있길래 생각나서 써 봅니다.
궁을 몇번 방문해봤는데 정말 믿고가는 업소중에 하나입니다.
역시 그날도 믿음의 200배를 충족시켜주는 아이로 추천해주시더군요.
문을 들어오는 지은이를 보고 좀 심쿵했습니다. 어리고~ 이쁘고~ 귀엽워서 보는 순간 기대 만빵이였죠~
뒷판 서비스~ 정말 열심히 해주더군요~ ^^b 그리고 BJ 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조금 서투르지만 열심히
그만하라고 안하면 끝날때까지 할 기세~ 근데 자꾸 죽는 내 똘똘이~ ㅎㅎ 조금 많이 서툽니다..^^;
안쓰러워서?? ㅋㅋ 역립모드로 돌입했는데... 가슴은 너무 간지럽다고 애무 금지...그래서 집중적으로
아래를 애무하다가 젤 바르고 부비를 할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음~ 그럼 뭐하지?? ^^;;; 핸플로해서
입싸를 해주겠다는 제스처~ 오케~ 하고 핸플을 하는데 신호와서 입에 해달라고 했는데.. 그냥 강강강... 윽....
끝났네요...^^;;; 음.. 말도 안통하고 해서 그냥 빨리 가야겠다고 나오니..20분밖에 안지났다고....
너무 맘씨 착한 실장님이 만원 깍아주시네요~ㅎㅎㅎ 암튼 와꾸가 너무 좋아서 재접율은 80%정도는 되구요
와꾸족은 필견녀입니다~ ^^
지은이...부비에 무섬을 가지고 있는 아인가보네요.
지은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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