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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점심쯤 갑자기 불끈해져서 관심만있던
영진장에 전화를 걸어 정양 출근했는지 전화해보니
주인이모가 정양과 통화 후 연락준다고 하여서
일딴 차를 타고 영진장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1시간뒤쯤 출근한다고 주인이모가 연락이와서
알겠다고 하고 궁금한 마음으로 이동을하였으나...
주차공간이 근처에 없어서 동네를 네바퀴돌다 주택지역
골목에 파킹하고 입실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나쁜정도는 아니지만... 싼마이라 생각하고 샤워후 25분에서
30분정도 대기하니 정양이 들어오네요ㅋㅋ 첫인상은 나쁘지않았는데... 게임시작하니 그냥 삼각애무에 아래쪽 오래해주긴 합니다. 잘은 못해요ㅠ 콘장착 후 삽입했는데 갑자기 술냄새가 나기
시작하면서 현타가와서 뒷치기로 끝냈습니다.ㅠ
외모는 그냥 동내아줌마 스탈이며
몸매는 가슴은 작지는 않고 쳐져있음
재접견은 진짜 총알이 없을때 고민을 많이 해보고 올뜻하네요ㅠ
허접한 후기였습ㄴㅣ다.
대낮부터 술냄새라면 중독자 아닌가요.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정양이 그 예전 안양 유정 정양인가요?
정보감사합니다~
진영장을 영진장으로 잘못 쓴것 같네요~~
엥? 서비스좋다고 들었는데 것도 아닌가 보군요 정보감사요...
그냥 삼각애무였습니다. ㅋㅋ
정보감사합니다
허접하네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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