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바탕으로.....
24시간 밀착 가이드라고 하기도 하고, 에스코트 서비스라고 하기도 하고....용어는 큰 상관 없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그런 것은 없다고 나옵니다.
혹시 있더라도, 사기라고 말 합니다.
제 경험상 아래와 같습니다.
1. 가라오케를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일단, 베트남(호치민) 도착하여, 가라오케로 갑니다.
그리고, 가이드를 통해서 마담에게, 밀착서비스 또는 에스코트 할 사람을 찾는다 라고 말을 해둡니다.
그러면, 초이스 시간에, 마담이 미리 협의해둔 사람들로 구성하여, 초이스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아는 현지 가이드에게 부탁한다.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는 가이드가 있다면, 부탁을 해 봅니다.
보통은 잘 안해줍니다. 내상 확률이 있기 때문에 가이드도 부담스러워 합니다.
따라서, 가이드도 가라오케 마담을 끼고 하고 싶어 합니다 직거래는 잘 안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친분이 두텁다면, 해줄 수 있습니다. 부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용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일=200달러~300달러 정도 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주의사항*
1. 밀착서비스를 할 경우, 호텔 보다는 아파트를 숙소로 권합니다.
2. 인터넷에서 밀착서비스 or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서, 예약금을 보내라고 하는 경우, 99.99%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3. 밀착서비스를 할 경우, 아가씨와 하루종일 또는 몇일을 재밌게 잘 보낼 자신 없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 하는것, 이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실증을 잘 내는 사람의 경우, 자고 일어나 아침이 되면, 귀차니즘이 몰려 옵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영어나 베트남어가 가능하다면 언냐와 1:1로 네고하시길 권합니다. 어짜피 걔들은 독립적으로 뛰는거라 마담의 입김이 작용하지는 않거든요.
어짜피 이동이나 식사 경비는 남자가 부담하니 직접 네고 들어가면 하루 50~100불은 세이브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는 하루 150불 정도로 해서
2박 3일 붕타우 풀빌라 놀다 왔어요. (환전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100달러짜리가 다른 지폐보단 환전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언냐들도
100달러로 받는 걸 선호해서 400달러 주고 나머지 50달러는 베트남 동으로 계산했죠. 마지막 날에는 자기가 저한테 한국음식 맛있게 먹었다고
차 한 잔 사더군요. ㅎㅎ)
맘에 들고, 말이 통하는 아이와 직접 네고 추천 합니다.
단, 꽃값(서비스비용)은 가게와 비슷하게 맞춰 주려고 저는....노력 합니다. 부담이 가능하다면...
그래야 기분좋게 같이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무턱대고 깎으려고 하면 네고하더라도 언냐도 여행내내 투덜거리거나 돈 타령 하거든요.
저는 마인드가 착한 언냐들 만났던 모양입니다. ㅎㅎ
네, 가급적 꽃값(서비스비용)은 네고를 안하려고요....터무니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경험상 가게에 나가서 받는거나, 손님하고 밀착서비스를 하나 크게 많이 차이나게 받지는 않더라고요.
조금 더 받기는 해요.
그럼 왜 서비스 시간이 더 긴 밀착서비스를 하냐고 물어봤더니....
가게는 랜덤으로 그날 그날 누굴 만날지 알 수 없고, 아가씨도 심한 내상을 입을 수 있지만,
잘만 맞으면, 밀착서비스는 서로 서로 연인같이 지낼수 있고 몸도 상대적으로 덜피곤하고....위험부담이 작아 질 수 있다고 하네요.
업자놈들 배만 불려주는건데..
중간에 사람을 소개한, 마담 또는 가이드 말씀하시는 건가요?
물론 그럴수 있습니다.
근데, 영업, 장사를 하는데, 마진이 없을 수 있나요?
마진을 인정 안해주면,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없을 뿐더러, 업자도 망하죠.
마진을 어느정도 까지 인정 할 거냐는 문제는, 서로가 협의 네고 해서 정 할 일이죠.
많다 적다고 단정적으로 말 할 수 있지는 않네요.
음 그럼 각자 주관마다 다르지만 저는 동남아에서 굳이 밀착을 쓸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왜냐? 사실 배달해주는거 말고는 하는게 별로 없거든요 ㅎ
각자 취향이죠 뭐....
전 개인적으로, 매일 매일 가라오케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 재미 보다...
조금이라도 친분 있고, 서로 호감이 생긴 경우가 더 좋더라고요.
아무튼 그건 각차의 취향 문제 이니까요.
네, 맞습니다.
처음 만나기전에는 누구올까? 어떻게 생겼을까? 성격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 설레임이 있는데...
하루 이틀 지나면....싫증이 날 수 있습니다.
친해지면, 아이들이 잔소리를 하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변수가 생깁니다.
물론 그중에 좋은 사람만나서, 끝까지 잘 지내는 경우도 봤습니다. 제 친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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