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업소 후기입니다.
인덕원 근처에 제휴 업소가 등록되어 어버이날을 맞아
나에게 선물도 줄 겸 방문하였습니다..
난 비타민을 보고 방문했는데 로드샵 이름은 다른 이름이라 살짝 당황...
업소 에이스란 말에 혹해서 투샷임에도 한 아가씨만 보는걸로..
소정.
발랄한 이미지에 가슴이 살짝꿍 작지만 성격으로 커버가능한 성격이 귀염상인 아가씨임.
심플하게 1차전 후(어후, 자극적인 신음소리가 예술...)
안마와 전립선 마사지- 안마는 타이마사지보다 훨씬만족스러우나, 전립선마사지는 살짝살짝 눌러주는 ..
2샷은 현란한 손작업으로 성공..
안마서비스 생각하고 방문하면 살짝 실망
물다이, 똥까시등 서비스는 없음.
아가씨가 많이 있지는 않은 듯 보였으나
가성비 대비 재방문의사 85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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