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파라다이스 홈페이지를 알게 되여서 3일동안 눈팅만 하다가 카톡 추가해서 상담.
친절한 상담과 그럴사한 견적을 받아보고 친구들과 의논한뒤 2번의 견적수정후에
투어 파라다이스에 예약을 했습니다. 혼자결정할수없어 귀찮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
다른견적도 받아보았는데 이쪽이 훨씬 믿음감이 가더군요.
저희 일행 모두 만족하고 중국 워이하이만의 색다름이 있다고 하셨는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다른 곳과는 분명히 달랐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잘먹고 잘놀고 잘먹고? 왔습니다!
발권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웨이하이행 비행기에 올라탑니다
기내식 먹고나니 바로 도착이군요. 가까운걸로 치자면 최고죠 비행시간이 50분이니까요.
도착하니 잘생긴 가이드님이 나와있네요 담배한대 태우면서 가벼운 인사부터 먼저 나누고 차에 탑승하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해열건국호텔로 갑니다. 저희 모두가 잠자리에 예민한지라 호텔을 좀 좋은곳으로 했습니다. 시설 좋습니다.
가이드님이 핸드폰으로 아가씨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프로필에서 못보던 친구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저는 쇼앤을 미리 지명했고 친구둘은 와서 초이스한다고해서 가이드님과 같이 셋이서 아주 바쁘니다.ㅎㅎ
저도 옆에서 곁눈질로 같이 봅니다. 아가씨들이 꽤 많더라구요
친구는 신신을 다른친구는 린을 초이스하고 안마를 받으러갑니다.
역시나 정말 시원합니다. 어제 잠도설쳤겠다 요즘 몸이 뻐근했는데 아주 잘 풀어주더군요
안마를 받는동안 친구놈들은 안되는 중국말로 안마하는 언니들이랑 아주 재밌게 놉니다.
서로 만져가며. 미친놈들 안마언니들 가슴도 만져댑니다. 언니들도 웃으면서 못만지게 하는모습이 아주 재밌네요 ㅋㅋ
그렇게 시원한 안마타임이 끝나고 바로 저녁식사장소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음식은 중국동북음식. 전문점이란 곳으로 갔습니다
가이드님에게 알아서 주문을 부탁하고 잠시후 음식들이 테이블에 하나씩 깔리는데 와우 먹음직스럽습니다
술을 많이 즐기진 않지만 놀러도 왔겠다 한잔해야겠다싶어서 고량주와 맥주를 시킵니다.
그런데 가이드님에게 전화가 오고 누군가와 통화를 하더니 문이 열립니다. 그렇습니다. 린이 1번 선수로 입장합니다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옷차림도 세련됐네요. 친구옆에 앉습니다
린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게진다네요. 그래도 주는대로 먹습니다 ㅋㅋ
쇼앤은 제 파트넌데 옆에서 저를 아주 생글생글웃으면서 계속 음직을 집어 제 입에 넣어주네요 ㅎ
생긴게 상당히 섹스럽게 생겼어요, 글래머 몸매에 보기좋은 웃음이 사라지지않네요
음식도 맛있고 이쁜이들과 즐겁게 술도 한잔 걸쳤겠다 이대로 호텔로 가기는 좀 아쉽습니다. 밤은 기니까요 ㅋㅋ
기분좋게 KTV로 향합니다. 역시 대륙스타일 룸이 엄청 넓고 시설도 좋습니다.
이쁜 공주가들어오고 술이들어옵니다. 절대 많이 마시지 말라는 가이드님의 말대로 딱 3병만 마시기로합니다
노래부르고 춤추고 놀고있는데 가이드님이 옆에서 템버린도 쳐주시고
그리곤 블루스를 추러 나오라고 하시더니 파트너를 서로 돌려가며 블루스를 추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네요.
덕분에 남의 파트너 엉덩이며 가슴등 실컷 만졌습니다ㅋㅋ 이거 너무 좋았어요. ㅋㅋ술잔도 돌고 노래도하고 재밌게 보내봅니다.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술을 더시키려는걸 가이드님의 만류에 딱 한병만 더 마시기로하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가이드님이 저희 원하시는분들은 드시라고 한명한명의 손에 약을 쥐어줍니다 ㅎㅎ
방에들어가자마자 얼른 약부터먹고 옷을 벗고 바로 씻으러들어가니 쇼앤도 곧 따라 들어옵니다.
쇼앤이 비누칠도 해주고 등도 닦아주면서 자기몸도 깨끗이 씻습니다.
벗은몸이 약간의 살집은 있지만 워낙 글래머라 육덕진 몸매가 떡감이 좋겠다는 느낌이 절로듭니다
같이 닦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위로 올라와 먼저 저를 꼭 안아줍니다.
그리곤 키스세례ㅋ 혀와 입술이 뽑힐듯히 쭉쭉 빨아댑니다. ㅋㅋ 혀를 밀어넣지도 않았는데 쭉 빨려 들어갑니다 ㅋ
그리곤 제 동생을 붙잡고 손으로 몇번 흔들더니 덥석 입에 뭅니다.
비제이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귀두쪽을 입술로 계속돌려가며 햟아주면서 깊게 빨아주다가 다시 귀두로..ㅋㅋ
아...미칠듯합니다. 술기운이 있는데도 느껴지는 감촉이 장난아닙니다. 만약 술기운이 없었으면 쌌을지도ㅋㅋ
그리곤 쇼앤의 아래입술속으로 제동생을 밀어넣는데 물이 장난이 아니네요. 느낌이 뭐랄까 쫄깃하다고할까? 암튼 구멍이 꽉 쪼입니다
그리고 속이 상당히 뜨겁습니다. 제생에 이렇게 뜨거운 보지는 처음입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뜨거운보지에 흥분도가 극 상승합니다
쇼앤이 허리놀림이 장난아니네요. 방아로 찍어대다가 상체를 뒤로젖히고 앞뒤로하다가 허리를 계속 돌리기도하고 장난아니네요
덕분에 여러쾌감을 맛봤네요. 신음을 참기위해 잔뜩 인상을 쓰며 끙끙대며 위에서 허리를 돌려대는 모습이 여간 섹스럽지않습니다
이젠 제가 일어나서 뒤에서 박아봅니다. 엉덩이가 탱탱해서 뒤에서 박을때 좋습니다. 뒤에서 박아주니 더이상 신음을 못 참겠는지
마구 신음을 터트립니다. 옆에있는 베개를 꽉쥐고 거의 죽어가는듯한 신음을 연실 내뱉습니다.
저도 참기힘듭니다. 원래는 애국가라도 불러서 사정을 참아볼까했지만 그냥 싸기로합니다. 어차피 시간은 많으니까요.
그렇게 시원하게 노콘질사를하고 쇼앤을 꼭안고 잠이듭니다.
새벽과 아침에 두차례 정사가 있었는데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배가고파서 식권을 들고 같이 식당으로 내려갓습니다. 오 부페식 !. 음식맛은 괜찮앗고.. 맛잇엇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하루내내 계속 같이 있고 싶었지만 저희는 골프를 알리바이로 삼고 왔기땜에
아쉬운대로 저녁에 다시만나기로 약속하고 택시비200위안 손에 쥐어주고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B.I.P골프장으로 이동합니다...
즐거운 라운딩 잘 마치고 오늘밤 충전을 위해 전신 마사지 받으러 이동합니다..
어제와 달리 친구들이 피곤한지 장난도 안치고 마사지 받으면서 곤히 잠듭니다..그리곤 끝날무렵에 마사지 끝났다고 깨워줍니다..
이젠 충전도 제대로 했으니 또 열심히 달려야죠 오늘 저녁식사 며뉴는 중국식 샤브샤브 입니다..
식당에 도착하니 룸으로 돼있습니다. 오늘은 아가씨들이 저희 빨리 보고싶다고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님이 취향대로 추천해주신 덕분에 친구들도 마음에 쏙 들어서 전날 파너라랑 쭉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주문은 가이드님한테 맞기고 고량주와 맥주를 시킵니다..
식사 마치고 다음날 아침비행기인지라 아쉽지만 KTV는 안가는걸로 하고 맥주와 간단한 안주꺼리를 준비해서
고생해주신 가이드님이랑 같이 숙소 제방에 모여서 맥주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마시면 재미없으니까 가이님이 게임을 하자고 합니다..(옷벗기기 게임)ㅎㅎ
가이드님은 게임노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고선 맥주1병쯤 마시고 눈치보고 자리를 피해줍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다른 아가씨들 속살까지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벗고 입으면서 1시간정도 잼있게 놀다가 아침식사 다같이 하기로 약속하고 각자 자기방으로 이동합니다..
오늘밤도 역시 에이스가 따로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뜨거운 밤을 보내고 제품에 안겨서 어린아이마냥 잠에 듭니다..
날이 밝습니다..식권챙겨서 식당으로 내려가보니 다들 벌써 식사하고 있습니다..다같이 잼있게 얘기 나누면서 식사마치고
아쉽지만 가벼운 입맞춤과 함께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이틀동안 사랑했던 그녀를 보내주고 저희는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장점
-일정이 굉장히 잘짜여진 느낌
-관광객들이 가는데는 많이 안간다는데 왠지그랬던 느낌
-가이드님이 세세히 신경을 잘써준다는 느낌
-젤 중요한건 아가씨인데 그걸 젤중요하게생각하는 느낌
-출발전 조금 걱정했는데 괜히 걱정한 느낌
-왠지 모르게 파라다이라는 이름이 잘맞는 느낌
-다들 돈안아깝게 잘놀고 왔다는 소감 (돈 잘쓴 느낌)
단점(많이 없었던거 같은데 구지 쓰자면)
-호텔에서 아가씨랑 저녁에 긴밤말고 지낸시간이 별로없다는 느낌?
-진짜 솔직히 별로 기억이 나지 않네요..
참. 중국산 약은 마약의 위험도 있지만 성분의 조악함때문에 위험도도 높다고 들었습니다. 필요하시면 준비해서 가시는 편이 좋아요
지나가는 여탑회원으로써 이글이 홍보다 아니다를 떠나 비추천 해주신 분들이 나름 네임드 분들이신지라....
그리고 구구리 님 말이 맞습니다.
아무리 아는분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하더라고...
약같은건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뭘 믿고 먹나요...
안타깝네요 그런일을 직접 목격하셨다니...
상하이랑 광저우 세번정도 다녀왔는데 약간의 내상은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즐거웠었구요..
저나 제주위에서도 아직 들어본적이 없는 소설같은 이야기라서 굳이 신경을 쓰고 싶지는 않구요.주위분들 잘 챙기세요....
그리고 지인을 웨이하이까지 부르기에는 너무 멀어서 안부른거구요 여기 업체도 한번 이용해봤는데 재밌게 잘 놀다와서 글재주는 없지만 몇글자 적어본겁니다.
그럼 바빠서 이만...
안바쁘신가봐요?
소설같은 이야기..ㅎㅎ
제가 해외방 특회인데요? 해외방에 이런 글올라와서 멋모르고 따라하다가 피해당하는 여탑횐님들이 있을까봐 그럽니다
그 업체랑 무슨관계인지는 모르겠고, 마냥 찬양하듯이 이런 글 올리는 목적은 뭐 뻔하겠지만
누군가 충고를 하면 귀담아 들어보세요. 중국 몇 번 다녀온걸로 중국을 잘아신다 생각하시나봐요?
해외나와서, 그것도 중국에서 누군가 주는 알약을 그렇게 겁없이 받아먹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암튼 열심히 즐기시고 항상 조심하세요 특히 해외에서는
글쎄요..저는 껵어본적이 없어서요..저도 친한 지인이 있어서 자주 들리는데 들어본거랑 많이 다르네요..
직접 당해보기 전까진 다들 안이하게 생각하죠
전 제 지인이 비슷한 사건에 연루되어서 제 중국친구들 인맥까지 동원해가며 경찰서드나들면서 도와준적도 있었구요
현지 유흥업체-중국공안-브로커 이런 넘들 상대로 다퉈본적도 있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다해도 여전히 존재하고 당하는 한국인, 일본인들이 있습니다
주된 수법은
님처럼 유흥을 즐기러온 관광객들을 상대로 간보기를 합니다
그리곤 이쁜 처자들 붙여서 맛을 보게 해주죠. 첫방문때 공사를 하기도 하고
재방문때 공사를 하기도 합니다
평소처럼 가이드나 유흥업소 직원이 주는 알약받아먹고서 흐뭇한 밤에 대한 기대에 빠져있을때
공안이 단속하러 들어옵니다
알약을 안먹었을 경우에도 성매매로 기획단속을 하기도 하죠
그렇게 공안에 끌려가고 조서를 작성하는데 중국말을 못하니 통역을 부릅니다
그 통역이 상황설명을 하면서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계속 얘기해주죠
그러면서 자기가 잘아는 변호사나, 공안출신들이 있다고 하면서 힘을 써보겠다고 꼬십니다
대부분 여기까지가면 잘 넘어가지만, 안넘어가고 끝까지 버티는 경우도 있죠
그 알약을 준 사람은 사라져서 찾을수도 없고, 알약을 줫다는 증언이나 증거도 없습니다
독박을 쓰게 되는거죠
결국은 고생고생하다가 그 브로커들한테 자신의 운명을 맡기게 되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중국넘들 속삭임앞에서 처절하게 뜯기게 되는 겁니다
필리핀 셋업이전에 가장 악랄한게 중국셋업단이었어요. 지금도 있구요
그리고 친한 지인까지 있다는 분이 왜 업체를 끼고 가시나요?
비추천을 드린 이유는
광고성도 있지만, 가이드가 주는 알약을 냉큼 받아드신거
그런 알약먹고 공사당한 관광객들이 엄청 많습니다
마약성분있는 알약주고서 공안이랑 짜고 돈뜯어내는거죠
돈이라도 주고 풀려나면 그만인데, 그것도 안되면 인생을 중국땅에서 종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상비약은 직접 챙겨서 가세요. 가이드들이 주는거 절대 드시지 말고
중국에서 마약성분 있는 알약 먹으면 돈을 뜯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바로 깜빵 갑니다.그걸로 돈을 뜯는 공안이 있으면 같이 갑니다.뭘 좀 제대로 알고 말씀하세요
^^ 글쎄요.. 여탑에서 저보다 중국을 더 잘아시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2000년 초반부터 중국에서 일하고 중국대도시들 수시로 드나들었고, 요즘도 홍콩에 살면서 중국엔 남쪽부터 북쪽까지 자주갑니다
중국내륙인들과 중국어로 원활하게 의사소통도 되구요
제가 말한대로 실제 그런 관광객들이나 주재원들이 많았고 지금도 있습니다
돈을 뜯는 공안? 지금도 적발된 외국인들 대부분이 돈을 뜯겨요
양형에 대한 보답으로, 무마의 댓가로, 벌금의 명목으로
중국땅에서 한국인은 그냥 시덥잖은 외국인들중 하나일 뿐이예요
사건초기부터 발생상황, 조치 등등의 조서를 외국인 상대로 받아적는게 귀찮고
중국내륙인 상대하는것보다 시간과 인력을 몇 배는 더 잡아먹어서 가벼운 혐의일 경우엔 대부분 저렇게 처리해요
그런 일이 생겼을땐 그 한국인 편을 들어주는 중국공안은 없고 그 한국인 도와준다고 나서서 등쳐먹는 중국인들은 허다하죠
그리고 이미 셋업완료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탈탈털리는 수 밖에 없어요
뭘 좀 알아야할건 님 같으시네요 ^^
그런 알약 함부로 받아먹지 마세요. 뭐 며칠 잘노는걸로 인생을 대신하고 싶으시다면 상관없겠지만요
5월7일 가입하고 여탑제휴도 안되있는 파라다이인지 뭔지... 잘생기신 가이드님이 쓰신건지??? 티가 너무 납니다.
중국에 업체 차리셨어요???이런 글을 적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 업체 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항상 가격이 안나옴..
대충 얼마에서 얼마정도..
아님 나는 두당 얼마 들었다..
모 호텔을 좀 좋은걸 해서 얼만데 좀 구린거 하면 얼마다..
이런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항상 가격이 달라서 가격을 못 적음..
제일 중요한게 빠짐..
전 제가 개척하고 내상당하면서 올리는데 ㅋ
가까워서 좋아하는 산동성 칭다오 옌타이는 많이갔는데 가장가까운 웨이하이(위해)는 안가봤네요
산동은 상해처럼 집장촌 이 있음 좋으련만 아쉽기도 하고 ㅋ
옛날에는 태양청 근처에도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거 같고요
집장촌 있어요^^ 태동근처에...
태동 이 어디말씀하시는건가요? 칭다오 옆 청양
애기인가요?? 청양 짜짜위엔 근처에 전화해서
예약제 휴게오피는 있다고하더군요
중국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06년 이후 못 가봐서...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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