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선릉 아쿠아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선릉 가는 길은 늘 설레
깜짝이벤트 당첨돼 간만에 오피형 달려봅니다. 특히 와꾸와 몸매 좋은 언냐들이 하드하게 섭스해주는 곳으로 알려진 아쿠아여서 선릉 가는 길이 설렙니다. 실장님과 문자를 주고받은 후 알려준 곳에 도착합니다. 쟈철을 이용했는데, 찾기 쉬워 다행입니다. 간단히 스탈 미팅은 미리 한 터, 실장님의 안내 받아 예약한 언냐가 있는 방 앞에 당도해 노크합니다.
# 성형삘 없고 골반 큰 하늘
실장님께서 추천해준 언냐는 하늘입니다. 엔엡이라고 써 있는데, 업계 엔엡은 아니고 업소 엔엡이네요. 문을 열어주는 하늘의 첫인상은 우선 성형삘 없어 좋습니다. 젊은 언냐들이 많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언냐처럼 여겨집니다. 코가 오똑하고 얼굴이 작은 게 이쁩니다. 얇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가 일반적으로 보이지만 쪽 뻗은 다리가 괜찮아 보이네요.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는데, 즐달 기운 풍겨옵니다.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 나눠 봅니다. 상냥한 어투에 스스로 먼저 살포시 안겨오는 애교도 장착돼 있습니다. 하늘의 부드러운 허벅지에서 손을 떼지 않고 만지며 웃으며 대화합니다. 조금 대화하던 중, 씻고 오라며 알아서 시간 조절까지 해주는 센스도 있습니다.
# 빠떼루 자세 방울 응꼬 마사지
씻고 나오니 올탈한 하늘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그닥 크지 않아 큰 가슴을 원하는 횐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겠으나 신중처럼 골반이 넓은 언냐를 선호하는 횐들에게는 딱이네요. 골반이 넓은 터라 허리가 더욱 잘록하게 느껴지는 몸매입니다. 찌찌 색깔도 맘에 드네요.
마사지는 패스했는데, 베드 위에 엎드리라네요. 올탈한 하늘이 슬그머니 등에 밀착하면서 뒤판을 애무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 뒷목부터 쪽, 쪽, 할짝거리는 하늘의 섭스를 받아봅니다. 하늘의 섭스는 궁디 부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은근 꼴릿하고 짜릿합니다.
“오빠, 이제 빠떼루 자세 취해죠.”
하늘의 요구에 따라 무릎을 세우자 오일을 발라 방울 마사지 해줍니다. 육봉에 닿을 듯 말 듯 방울마사지를 해주면서 이따금 응꼬에도 손길이 미치자 저절로 몸이 움찔거립니다. 이 섭스도 상당히 오래 해주네요. 두 손도 모자랐는지, 이번에는 입술과 혀까지 동원합니다. 하늘의 한 손은 방울을, 다른 한 손은 응꼬를, 입술과 혀는 궁디를... 이렇게 저렇게 궁디 마사지와 애무를 원없이 받아봅니다.
하늘이 핸플을 시작하려는 찰나, 이대로 슬림하고 매끄러운 하늘의 몸을 놔둘 순 없어 역립 제안합니다. 흔쾌히 받아주는 하늘이 베드에 눕자 키스부터 해봅니다. 거부하지 않고, 스스로 먼저 딥키스까지 들어옵니다. 딥키스 하는 언냐에게서는 대개 즐달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 새삼 들면서 손을 아래로 향해 봅니다. 이미 촉촉이 젖어 있는 그곳을 살그머니 만지며 돌려보자 하늘의 입에서 저절로 탄성이 새어나옵니다.
하늘의 찌찌와 그곳, 앞판과 뒤판을 전부 역립해봅니다. 처음엔 가녀린 신음만 토해내던 하늘이 역립 시간이 좀 길어지자 본격적으로 허리를 들썩이며 발을 부르르 떨기도 합니다. 하늘의 몸이 한창 뜨거워진 틈을 타 하비욧 하면서 은근 기대했지만, 역시나 방어력은 놓지 않았네요. 어쩔 수 없이 하비욧과 뒷하비욧으로 대신 느껴봅니다.
한참 즐긴 후 마무리로 치닫을 무렵, 하늘이 옆에 나란히 누워 꼭 안긴 채 핸플 시작합니다. 품에 안긴 하늘의 등을 어루만지며, 옆으로 누운 하늘의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은 느끼며, 육봉을 괴롭히는 하늘의 손맛을 받아냅니다. 이윽고 격렬한 딥키스와 함께 육봉에서 묵혀 있던 것들이 한 움큼 쏟아집니다. 그러고 나서도 키스와 뽀뽀, 찌찌립 등으로 여운을 즐깁니다.
어느새 60분 꽉 찬 시간, 얼른 샤워하고 하늘의 방을 나서는데, 다음에 또 보자, 는 말과 함께 웃으며 손을 흔드는 하늘의 모습이 이쁘지 않을 수 없네요. 충분히 지명 삼아 볼 만한 언냐로 여겨집니다.
# 총평
- 선릉 아쿠아, 역에서 가깝고 찾기 쉬워 자가보다 대중교통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자가 이용시 주차가 애매모호하기도 하네요. 전화와 문자로 여러 번 문의해도 성의껏 답변해주시는 실장님들 덕에 부담없이 찾아 갈 수 있습니다.
- 하늘, 업소 엔엡으로 나이도 어리고 와꾸도 좋고 몸매도 만지고 보기에 참 좋습니다. 거유는 아니지만 몸매와 어울리는 가슴이며 찌찌 색깔과 크기도 알맞습니다. 특히 골반이 커서 골반과 허리 매냐들에게는 추천할 만하네요. 길거리에서 보면 한번쯤 돌아볼 수 있는 어린 언냐와 함께 하고픈 횐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언냐네요.
- 업소 플필과 사진이 실물과 같습니다. 업소에서 플필과 사진을 속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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