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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에이원에 출근부를 확인할때.....
제일먼저 보는 이름 초아,민아~~
이번에는 민아를 보러 고고싱~~~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서 룰루랄라 시간아 빨리가라를 외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이제 이쁜 민아를 만나러 갈시간....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방으로 올라가 아주 조용히 노크를 합니다...
노크를 하자마자 문을 열어주는 민아...
들어가서 침대에 걸쳐 앉아서 다매하나를 피는데
야~~ 너 너무 쿨하게 문열고 돌아서는거 아니냐??
ㅎㅎ 오빤줄 알고 있어서 장난 친거징..
무당이삼???
느낌이 오빤일꺼 같다는 생각에 실장님한테 물어 봣지 이번탐 큰대가리님이냐고!!
웃기시네...
진짜라고!!
톡한거 보여주는데 아따 진짜네 ㅋㅋㅋ
와 텔레파시가 통햇나보다~~~
우리 몸도 서로 통해볼까?ㅎㅎ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올탈하고 있는 민아의 몸은 아기자기에 이쁜가슴 잘빠진 몸매 그냥 바로 꼭 껴안고 침대에 자빠뜨립니다..
오늘은 너무 과격한거 아냐? ㅋㅋ
가만 있어봐 그리고 바로 살짝 뽀뽀와 함께
바로 이쁜 가슴을 후르릅~~~ 눈을 감고 잔잔히 느껴주는 민아의 가슴을지나~~~ 이쁘장한 봉지로 돌격
클리를 찾아 아주 부드럽게 입술과 혀로 조져 줍니다
점점 꿀틀대는 봉지를 저의 입술로 느끼고 야릇한 신음을 저의 귀로 느끼고.... 흐르는 애액을 저의 혀로 맛본뒤
바로 남상으로~~~ 부비부비~~~
민아는 하비욧시 더 느끼는 그래서 잘 하지 않는 하비욧으로 전환
오빠 오빠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펌핑 이제 허리가 아픕니다
바로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 저의 꼭지를 열심히 빨며 핸플해주는 이쁜 민아의 모습을 보며 시원하게 발싸
저의 분신을 딱아주며 흐믓해 하는 민아...
후딱 마무리 샤워흘 하고 나와 서로 원초적인 모습으로 담배 한대씩 피우고...
이별하기 아쉬운 맘으로 한번 꼭 안아주고... 이별합니다...
자주 보고 싶지만 빡센 예얍으로 보지 못하는 친구지만 더 볼려고 노력할랍니다
예약~압박....
이런매니져를 매일 선약할증으로 보구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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