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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에 갔었는데 이제야 쓰네요
친구랑 술좀먹고 12시 넘어 주말에 나이트에 갔습니다
저돈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이때 아니면 이제 몸이 안따라줄 나이가 곧오기때문에 미친듯이 또 본능에 이끌립니다
생각보다 그리 물이 좋지는 않았지만
웨이터 팁좀 찔러주고 기다리니
옵니다
와꾸는 평범한 애들이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들어오지만 잘되지 않고 지지 부진했는데
머 여의치않으면 룸이나 가자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와꾸 상하 중중 이렇게 두명 오네요
친구랑 눈빛으로 상하는 내꺼다 마치 숫사자가 영역을 지배했을때 첫짝짓기할때 싸우는것처럼 결국 제가 이겼습니다 일단은
아무튼 서로 이야기 하다가 서로 키스하고 잘앵겨 붙습니다 내몸 마음대로 만져라 대신 너도 줘야한다 이런식으로 이빨 날리다 느낌이 옵니다
여자 한명은 학원강사에 한명은 무슨 법률사무소라나 거기 다니는데 저도 그쪽계통이라 물어보니 대충 말하는거 보니 맞네요
아무튼 친구랑 찢어져서
저는 상중 29살 이랑 모텔 입성합니다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세우는데약간 힘이 들었지만
몸매도 괜찮고 곳곳 물고빨고 강약 중강약으로 하다가 신호가 오네요 초박형이라 느낌도 좋네요 cd가있지만 제 씨앗이 그녀의안으로 침투할때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정복감을 한번 느껴봅니다 나름 괜찮았고 자다가 아침에 모닝떡 간단히 하고 해장하며 헤어졌네요 전번은 갯했는데 출장이 잦다보니 좀 보기 어려울거같네요
혼자 가도 되겠죠?ㅋㅋㅋㅋㅋ
부산.. 부산을 가야겠어요ㅠ
홈런 축하드립니다~
즐달축하해요
홈런축하드립니다~
테이블 기본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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