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곳 - 서초 MC 스파
오랜만에 다녀온 MC 스파입니다
자주 갈때는 한주에 두번씩도 갔었는데 요샌 그렇게 까지는 힘드네요 ㅎ
체력적으로도 약간 딸리는게 있고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분이...
하지만 한달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방문하고 있고 이번 방문에도
가성비와 만족도는 최고였습니다
방문 및 마사지
도착해서 결제하면 대기실로 안내해주는데요
이 날은 생각보다 손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조용히 이용하는걸 선호하는 타입이라 이런 분위기가 참 좋더라구요
씻고 나오니 대기실엔 저 혼자만 남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준비된 바지와 가운을 챙겨입고 나니 바로 스탭이 문앞에 와서 저를 방으로 데려다 줍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밖이 조금 더웠는데 방 내부는 온도가 딱 맞게 설정되어 있어서
가운을 벗고 엎드려도 춥거나 덥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이내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요
언제받아도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마사지가 좋아서라도 자주오고 싶은데... 받을때마다 이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ㅎ
힘도 스킬도 너무 좋은 분이셔서 마사지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찜질과 전립선 마사지까지 챙겨주시곤 언니가 들어올때 인사하고 나가십니다
서비스 - 연아
이번에 만난 언니는 연아 언니입니다
와꾸는 중상급 정도의 무난한 정도이고 몸매는 골반이 잘 발달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세상에 모든게 완벽한 여자는 없으니까요 ㅎ
밝게 웃으면서 들어와선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너무 좋습니다
마인드는 오피급으로 애인모드가 대박인데 거기에 서비스는 안마급...
애무도 오랜시간 공을 들여서 제 몸을 달궈주고 빳빳해진 제 육봉을 장비씌워서 올라탑니다
꽉 물어주는 조임에 격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니 뭐 버틸 재간이 없네요
왕복운동을 3분 남짓하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돈만 있다면 자주 오고 싶은데... 요샌 좀 힘들어서 한달에 두세번 밖에 못오네요
야간에 이쁜 언니가 있다는데... 지금 벼르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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