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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원 쉬리여관. . . 말도 안되는 언니들의 요금인상 시위

    하루 전인 금요일밤 거의 자정이 다된 시간에

    수원 북문으로 달렸습니다.

    홍화문공영주차장에 주차할까 하다가 야간이니 주차비도 아낄겸

    주차장 주변 이면도로에 주차하고 여관을 찾아갔습죠.

     

    처음 가보는 것이지만 여러 후기를 읽어봤고

    네이버지도 거리뷰를 미리 확인했기에 헤메지 않고 한번에 잘 찾았네요.

    후문으로 올라가 2층 복도를 지나서 카운터로.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서울 서양과 또 다른 한명인데

    후기에서 관심이 가던 서울 서양으로 선택.

     

    카운터 바로 옆방인듯 한 201호로 입성.

    양치하고 아래만 간단히 샤워하는데 서양 들어오네요.

    역시 피부는 하얗고 화장빨인지 몰라도 여관바리 치고는 나름 봐줄만 합니다.

     

    지금껏 가본 여관바리는 안양일번가, 수유 하얀장 정도인데

    쉬리만의 특징인지 몰라도 다른 여관바리처럼 삼각 애무가 아닌 아래 애무로 바로 들어오네요.

    조루 성향인지라 사까시 만으로도 급 신호가 오는 편인데 비해 빠는 힘이 약한지

    다행히 평소보단 오래 가겠다 싶더군요.

    똘똘이가 서자 콘 끼우고 드러눕는 서양.

    정상위 자세에서 서양의 다리 위치만 조금식 바꾸면서 강약 중간약 하면서

    오랫동안 굶은 것에 비해서는 걱정했던 것 보단 오래 느끼다가

    막판 신호가 오길래 서양을 덮치듯 안은 채 강강강 하고 마무리.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했으니 나름 즐달이라면 즐달이네요.

     

    문제는...... 카운터에서 방으로 입성하는 과정에

    여주인과 가격 흥정에서 알게된 사실.

    최근에 쉬리에 언니들이 가격 올려달라고 시위한답니다.

     

    저는 후기에서 보고 여주인이 바뀌면서 3만5천원으로 올랐으나

    3만원만 던져주고 하기도 했다길래 그 생각만 하고 3만원만 갖고 들어갔는데

    여주인은 4만원, 4만5천원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액수이면 쉬리의 메리트가 없는 듯 합니다.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댓글14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5-17

    저도 전에 3만5천주고 떡치긴햇는데 주인장 왈..

     

    건물주가 임대료를 올렷다나 어쟀다나..그러려니하고 3만5천에 했는데..

     

    4만~4만5천이면 동탄이나 수원 휴게 원가 숏이 4만~5만입니다..

     

    차라리 원가권 신청해서 당첨되면 태국애랑 30분동안 떡치는게 나을듯합니다

    범생
    범생 · 19-05-15

    사람마다 즐달의 기준은 주관적이라 다르겠지만

    여관바리는 역시 가성비가 중요하겠죠.

     

    서울 수유역 근처에 가끔 볼일이 있어서 가게되면

    그때마다 하얀장을 들렀다 오곤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3만원 받은지 꽤 오래된 것 같구요.

    언니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나이대가 높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하얀장의 언니들 서비스가 쉬리보다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런 가운데 가격도 착한 3만원이니 만족도는 수유가 낫다고 할수있네요.

     

    젊고 예쁜 언니를 보려면 솔직히 여관 말고 돈 더 가지고 다른곳으로 갈테니까요.

    이스트우드뽕
    이스트우드뽕 · 19-05-14

    3만원 벌기도 어렵고 쓰기는 너무 쉬운 돈이죠

    요엘로메로
    요엘로메로 · 19-05-14
    잘보고갑니다
    미리안
    미리안 · 19-05-14
    솔직히 4만5천 줄거같으면 진짜
    더 보태서 좋은데 가죠
    grew
    grew · 19-05-13

    배부른거죠 손님이 암암리에 자꾸 오니까 돈독이 ㅎㅎ

    없어봐야 2만원이라도 하던가 은퇴하던가 하겠지요

    붕붕킴
    붕붕킴 · 19-05-13
    쉬리는 뮤조건 3만입니다
    그이상은 메리크가 없죠 ㅜㅜ
    범생
    범생 · 19-05-13

    언니들의 시위이 어떤 결론으로 끝날지 모르겠네요.

    가격이 인상되면 손님은 거의 끊긴다 봐야죠.

     

    가성비를 주로 따지는 분들은 싼 맛에 물 한번 빼기에는 여관바리 만한게 없는데

    저렴한 여관바리 한 곳이 사라지게 될련지 지켜봐야겠네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13

    즐달 축하드립니다~

    부화뇌동
    부화뇌동 · 19-05-12

    정보감사합니다

    건장한청년
    건장한청년 · 19-05-12
    쉬리도 이제 망했네ㅋㅋ
    범생
    범생 · 19-05-12

    다른님들처럼 3만원만 던져주면 아무말 없을줄 알았는데

    쉬리 처음인게 주인눈에 보였는지 모르지만 계속 안된다기에

    헛탕치는건가 했는데 계속 3만원밖에 없다고 우겼더니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받아줬네요.

     

    하여튼 서양 말로는 손님도 별로 없다는데

    허름한 여관바리의 특징을 살려 3만원으로 저가 손님유치를 하는게

    여관도 좋고 손님도 좋고 언니도 좋고 상부상조 아닐련지요.

    회색회색
    회색회색 · 19-05-12

    참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서민살이가 점점 빡빡해 지네요

     

    ☆사랑이☆
    ☆사랑이☆ · 19-05-12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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