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모던(구 클래식)
아가씨 예명 : 태연
주말조인 태연씨를 보았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중상의 외모에 좋아하는 슬렌더 체형.
가슴은 작은 편이었으나, 이 체형에 가슴만 커도 이상했을 것 같아요.
저는 손맛이 좋은 매니저들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소프트 건마 못 끊는 이유가 그거죠. 직접 하는 곳에서도 얻기힘든 자극이랄까...
태연씨가 그렇습니다. 기술은 그냥 그런데, 손맛이 좋아요.
페페 듬뿍 발라서 천천히 자극하는데, 처음에는 뭐야 이걸로 끝인가 하는 생각이었죠.
근데 타고난 건지, 손길이 부드러워서 자극이 점점 심해지고... 진짜 이렇게 정상적인(?) 자극만으로 만족감 얻은 건 정말 오랜만인 거 같습니다.
소프트에서도 애무 실력은 타고나는 거 같아요. 같은 모던의 신혜씨 손맛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거 같구요. 스킬은 신혜씨가 조금 더 좋지만, 손맛은 태연씨가 좋은 거 같아요.
주말에 나오고, 시간 되면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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