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에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낮에 만나서 밥도 먹고
당구도 한게임치고 나니 친구놈들끼리 낮부터 술을 먹기도 뭐하고 해서
친구들을 꼬셔서 종로 S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출발전에 바로 전화 해서 예약 마치고 나서 도착해서 실장님께 예약 확인후에
계산하고 바로 사우나로 들어 갑니다
친구놈들이랑 사우나 들어가서 온탕에 몸점 담그고 나서 간단히 샤워 마치고 나오니
친절한 스텝이 옷도 챙겨 주고 시원한 음료수도 권해주고해서 기분이 한결더 좋아 집니다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면서 친구놈들이랑 수다 떨고 있으니 안내해주러 옵니다
안내 받은 각자의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용 반바지로 갈아 입고 나서
잠시 누워서 있으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간단히 인사을 나눈후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받는 마사지라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아픈감도 있었지만
받다보니 아주 시원해지면서 그동안 뭉쳐 있던 근육들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심심하지않게 관리시님께서 먼저 말도 걸어 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 갑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앞으로 돌아 누우니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 진행을 위해 입고 있던 바지를 벗겨 주십니다
그런후에 손에 오일같은거를 바르신후에는 저의 분신주변을 살살 만져 주십니다
혈자리라고 하시면서 눌러주시는데 엄청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직접 터치해주시는것도 있고 스치듯이 만져주시는 손길이 아주 좋고
급 흥분감이 몰려 옵니다 그런후에 잠시후에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늘씬한 키에 잘빠진 몸매를 소유한 수빈 언니 실사★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고 난뒤에 관리사님은 마사지를 마무리하시고 바로 퇴장하십니다
첫눈에 봐도 떡스파에서 보기 힘든 와꾸에 이쁜 외모 입니다
키도 크거 가슴도 크고 몸매는 잘 빠진 콜라병 몸매 입니다
간단히 인사을 나눈후에 바로 탈의를 하는데 뽀얀속살과 함께 아주 크지막한 가슴이 나옵니다
올탈의 한후에 관리사님이 발라 놓은 오일을 다 닦고나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와함께 목을 시작으로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혀로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런면서 손으로는 저의 분신을 만져주면서 애무을 받고 있으니 마냥 행복합니다
천천히 애무해주면서 밑으로 내려오는데 이미 화가날때로 난 저의 분신을 아주 맛깔나게 비제이해줍니다
비제이 스킬도 좋고 혀로 살살 약올리듯이 넬름거리다가 한입에 넣고 아주 깊게 해주고 때론 아주 부드럽게
비제이 해줍니다 그렇게 비제이까지 다 받고 난후에 장비 착용하고 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합니다
들어가는데 따뜻한 온기가 저의 분신을 감싸고 그리고 언니의 질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여상으로 해주는데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조금씩 속도를 내주면서 해주고
가만히 있다가 출렁이는 가슴을 만져보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습니다
그런후에 정자세로 자세 변경해서 하는데 꽉찬 느낌에 쪼임과 저를 확 끌어 안아주는데
언니의 부드러운 피부와 저의 피부가 맏닿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마무리로는 뒷치기로 언니의 빵빵한 힙과 아름다운 뒷태를 감상하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발사후에 장비 제거 하고 한번 닦아 주면서 한번 웃어 주더니 입에 가글을 물고 다시 한번
비제이를 해주는데 그때의 짜릿한 느낌을 아직도 저의 머릿속에 아주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비제이 까지 받은후에 잠깐 이야기 나눈후에 입구 까지 배웅 받으면서 나오는데
헤어지기 전에 다음에 자기 꼭 지명해달라고 하면서 뒤에서 한번 안아 줍니다
아쉬운 작별은 하고 나와서 사우나로 가니 친구놈들이 먼저 나와있습니다
친구놈들도 좋았지는 나오면서 다음에 스파쏘기 당기 한게임 치자고 합니다
시원한 마사지와 깔끔한 시설 그리고 서비스 와꾸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있어서
언제든지 방문을 해도 즐달을 할수 있는 업소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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