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서울 & 강남미인
아가씨 예명 : 라윤
회사 바로 근처라서 신청했는데, 운좋게 다녀왔네요.
노크후에 들어가니 라윤씨가 반겨주는데, 운동복차림이네요?
하의는 운동레깅스를 입어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NF인데, 이 동네 처음이라서 동네구경겸 운동겸
다녀왔다고 하네요.
쇼파에 앉아서 잠깐 대화를 하다가, 쇼파에 편한 자세로 있으라고 하면서 어깨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로 아픈곳을 딱딱짚어가면서 제대로 주물려 주시네요. 머리마사지도 해주는데, 손이 정말 시원하게
잘 주물려주시네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 마사지를 받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팬티에 시스루 상의를 입은 라윤씨가 반겨주네요,
옷을 다 벗고 침대에 엎드리고 있으니, 뒷판 마사지를 들어오는데,,
그냥 옆집 언냐 같은 이미지에서 옷을 다 벗은 몸을 보니, 눈빛이 달라져 있는 라윤씨 ㅎ
일부러 그러는지 립서비스로 그러는지, 계속 잘 생겼다면서 띄워주셔셔,, ㅋ 벗은 몸의 라윤씨를 보니
뭔가를 바라는 눈빛을 보내네요 ㅋ
뒷판을 잠깐 마사지 하다가, 가까이 갈게요 라는 말과 함께 귓볼부터 다리까지 혀로 스윽~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꽤 능숙하게 혀로 제 몸을 다 핥아주네요
다시 몸을 뒤집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BJ까지 정신없을 정도로 애무가 들어가는데, 급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르게 애무를 해주네요, 저도 급한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래서 바로 눕히고, 키스부터 꼭지 애무를 하고, 보빨을
시작하는데, 적당량의 털과 얇디 얇은 클리토리스를 가지고 있는 라윤씨의 봊이, 혀로 계속 핥아주니, 점점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역립을 하다가, 슥슥 비벼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ㅎ
싸고나니 다시 조신한 말투로 바뀌어서 다른 여인이 옆에 있네요 ㅎㅎ
할때는 하고, 서로의 교감을 중요시 한다고 미리 말했는데, 정말 그 말그대로 즐길때는 즐기는 여인
라윤씨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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