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게, 신청드렸던 부천 캐슬 이벤트에 당첨되었네요.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 캐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 날이 많이 무더워져서 힘이 쭉 빠지는데, 거기에 마사지가 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시간대가 가능한지 문의드리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군요.
원가권이니만큼 정하는 것 없이, 실장님 추천대로 보겠다고 말씀드리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보니,
조명이 붉은게 눈에 띄더군요. 뭔가 예전 업소느낌이 나기도 하고 예전 생각도 났네요.
여기는 방에 샤워실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다른 곳은 샤워실 가다가 원치않는 손님과의 대면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캐슬은 그런 경우는 없을 겁니다ㅎㅎ
샤워 깨끗하게 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밝은 인상, 165 정도의 키, 비에서 씨로 추정되는 슴가, 약간은 살집이 약간 있어보이는 몸매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나미라고 합니다.
나나라고 했다가 나미라고 하던데, 아직 익숙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나중에 퇴실할 때 실장님께 말씀을 들으니, 어제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름이 익숙하지 않나봐요ㅎㅎ
가운을 벗고 마사지를 받는데, 발바닥부터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며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그리고 종아리와 허벅지, 엉덩이 쪽으로 올라가서 등도 어루만져주는데, 그냥 보통 정도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허벅지 쪽을 매만져주는데,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 가까운 쪽을 꾹꾹 눌러주니, 희한하게 아랫도리에 반응이 오더군요.
언니도 묵직해진 똘똘이에 웃음지으며 화답하더군요. 좀 부끄럽게도ㅎㅎ
돌아누워서 보니 똘똘이 쳐다보며 웃고 시선을 다른 쪽으로 향하고 하는게 나름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똘똘이에 민감해져서인지, 앞으로 돌아눕고 마사지 1,2분 했나 "오빠, 서비스??" 라고 물으면서 바로 꼭지를 입에 물더군요.
혀 놀리는 솜씨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헬리콥터 돌아가듯이 혀를 빠르게 돌려가며 건들이다가 강하게 쭈웁 빨아주는 식인데, 느낌 좋더군요.
그리고 키스도 적극적입니다. 윗입술, 아랫입술을 물고 빨아줄 정도니까요.
그래서인지 비제이 느낌도 좋더군요. 특히나 귀두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빠르게 애무하는게 강점인 듯 보였습니다.
머리에 손을 잡고서 밑으로 살짝 힘을 주니, 자신이 알아서 깊숙히 빨아줍니다.
자세 바꿔서 역립하는데 반응도 좋습니다.
특히나 밑에 수량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가슴만 빨고 내려갔는데, 이미 촉촉하더군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비벼봤더니, 언니 눈을 질끈 감고 느끼는게 보기 좋더군요.
슴가를 빨면서 부벼주니, 철벅하는 느낌도 나는게 언니가 색스러워보였습니다.
다시 비제이 받고 이번에는 부비를 해주는데, 언니가 털을 밀고 조금 시간이 지나서인지, 꺼끌꺼글한 느낌이 강해서 부비는 패스하였네요.
꼭지를 빨리면서 핸플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사지를 약간만 받고 바로 서비스해서인지, 시간이 많이 남았더군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마사지를 요청하니, 몸의 대화를 약간 한 탓인지 언니가 친근한 표정으로 오케이 외치네요.
언니가 몸이 풀렸는지, 처음보다 마사지가 훨씬 시원했습니다.
특히 압이 더 강해진게 느껴지는게, 다리를 접고서 여기저기 눌러주고, 꼬아서 눌러주고, 종아리 쪽 근육 풀어지라고 요리조리 눌러주는게 아주 시원하더군요.
하체만 집중적으로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만 봤을 때에도 나미 언니에게 오래 받아도 괜찮을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마사지에 심취해서 시원하게 받는 와중에, 옆방인지 건넛방에서 다른 손님이 들어오는 듯한 소리가 들려서, 언니에게 시간 다 된것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5분 남았다고 하네요.
처음 들어왔을 때 1시간 타이머를 맞추어 놓은 것 같더군요.
마무리 후에 시간이 남아도 쉬익 나가버리는 언니도 있는데, 나미 언니는 그런 면은 걱정하실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시원한 음료 부탁하고 샤워하고 나와보니, @@코카콜라가 있네요.
업소다니면서 코카콜라는 처음 받아본 것 같아서 약간 놀랐네요ㅎㅎ
나와서 실장님과 가볍게 말씀 나누고 문을 나섰습니다.
나미 언니.
165 가량의 키, 비에서 씨 슴가, 약간의 살집이 있지만 거북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웃음이 많아서 다가가기 어렵진 않을 겁니다.
태국 언니인만큼 의사소통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영어도 아주 약간만 알아듣는 듯 했어요.
마사지는 압도 좋고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먼저 서비스 받으시고 마사지 받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서비스는 혀도 잘 놀리고, 비제이도 훌륭합니다.
부비부비는 꺼끌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언니 왁싱후 완전하게 즐길수 있을 듯 하네요.
부천 캐슬
처음 방문인데,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위치도 접근성 좋은 곳에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몸 나른할 때 시원한 마사지와 화끈한 서비스까지 곁들여 즐기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기회를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 캐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에 샤워실이 있는게 최고죠
즐달축하드립니다^^
시설은 솔직히 거기서 거기인데, 샤워실이 함께 있으면 편한 건 사실이에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9연대장님^^
항상 행복한 달림 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22님^^
저도 처음에는 갸우뚱?했는데, 서비스 후에 해주는건 진짜더라고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리티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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