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니저가 출근부에 보인 것이 좀 된 것 같은데 그동안 기회가 없다가 보게 됩니다.
방으로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니 나중에 알게 된 전공에 어울리는 인상입니다.
동그랗고 무쌍의 얼굴, 화려한 미모가 아니라 전지현이나 김연아 느낌의 얼굴입니다.
예쁜 얼굴도 스타일이 좀 다른 타입이 있다고 보는데 이런 타입으로 보인다는 말씀... 저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베이지색의 더블 단추의 원피스를 입었는데 신축성있는 천은 아니지만 몸에 붙은 스타일이라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 보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날씬한 편으로 요즘 하던 것을 그만둬서 살이 많이 쪘다는데도 그렇습니다.
슬림하지만 그 안에서 어깨가 각이 진 체형으로 밀리터리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참 예쁘게 보일 몸매인 거 같습니다.
예체능 전공의 학생으로 그쪽 일을 주제로 하여 대화를 하니 좋아하면서 조잘조잘 얘기를 잘 합니다.
군살이 없는 몸으로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참 예쁩니다만 슴가는 좀 겸손한 쪽이라서
육덕 글래머 매니저 취향을 가진 분들께는 부족함이 있겠습니다만 탄력있는 몸매를 만지는 느낌은 좋습니다.
터치도 한도 안에서는 잘 받아주고 손님들의 요구도 잘 응해주는 마인드도 있습니다.
다만 이날 조금 아쉽다면 일 끝나고 약속이 있어서 화장 지워질까봐 얼굴을 많이 문대는 것은 제지하더군요, ㅠㅠ.
어린 나이에 어울리는 동안의 동양적인 매력이 있는, 조잘조잘 얘기도 잘하는 슬림 날씬한 탄력 몸매를 가진 아가씨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글쎄요, 이날은 아픈 거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후기에 보는 만큼은 활기차질 않더군요.
혹시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ㅠㅠ.
형이라는 표현보다는 횽이라는 표현이 좀 더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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