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금정에 위치한 거래처가 있어 일부러 늘 금요일 오후로 회의시간 정하고 대전서 올라옵니다.
역시나 어제도 2시에 칼같이 회의 종료후 앙톡으오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88년생이고 조금 통통하다길래 별로 생각없었는데...
자기는 어차피 돈받고 하는거여도 즐기면서 적극적으로 하는걸 좋아한다고 어필하는데...
여기에 혹해서 바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금정역 할리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
통통이 아니라 88키로는 될거같은 아줌마가.....
어플로 서치한 시간....기다린시간....
황금같은 금요일 오후 거의 3시간을 날렸는데
텔비 3만원 포함햐서 15만원을 더 날려야하는 상황이 너무 싫어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못하겠다고.
엄청 어이없어하고 매너없는 진상이라고 목소리 높이면서 난리치는거...
할리스 아이스아메리카노 하나사드리고...
죄송하다 미안하다 하고 뒤도 안돌아 보고 돌아서서 대전으로 차막히기 전에 후딱 내려왔습니다.
요새 어플에 뚱뚱이들이 판친다고 친구들이 말해주는거 개무시했는데
처음으로 호되게 당했네요 후...
보통 어플로 하면 각목처럼 누워만 있고 자세바꾸는것듀 귀찮아하는것들이 대부분이라
즐긴다는 말에 혹해서 선택했는데 역시 어플은 믿을게 못됩니다.
차라리 무조건 와꾸 위주로 가야 눈으로라도 흥분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형님들 모두 언제나 즐달 하시는 그날 까지 !!!
좋은하루 보내세요~
위추드립니다~
힘내세요
아 이런~~
위추를
아직 님이 순수하게 착하신듯 어플에서 자기가 즐긴다? 제발 와서 나즘 사주세요 돈읍어요 라고 들리네요 좋은거 배우셧다 생각 하시고 ㅎ 담부터 맘에 안드는 커피 사줄때는 커피숍 말고 자판기 추천 드립니다 ㅎ
위추 드립니다. 아무리 조건이 그래도 취향이 아니라면, 아닌거죠. 고생하셨고, 절단 잘 하시듯 합니다.
아~ 커피 아까워 ㅜㅜ
위추드립니다
그낭 절단 하고 가면 되는데 굳이 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커피를 사주나요?
아니가 싶음 미안하다 하고 그냥 절단 하면 됩니다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