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약속이 있기전 남는 시간동안 백악관을 방문하기로 마음을 먹고 전화를 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과의 통화로 나비를 예약했죠~
샤워를 마치고 나비가 입장하기를 기다립니다.
노크와 함께 나비가 들어오는데 업소 프로필처럼 키가 제법 크게 느껴지네요(프로필키 168센치미터)
나비가 입고온 옷을 벗는데 가슴은 프로필B컵보다는 커보이더군요 ㅋ
제가 눕고 먼저 나비가 제 허벅지부분을 마사지 하는군요
전 일단 마사지는 괜찮다고 했죠~참 나비는 한국어를 꽤 합니다.
제가 한국어 참 잘한다고 칭찬해주니까 나비는 자기는 별로 못한다고 잘하는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위로 올라와서 제 가슴을 빨고 애무해주면서 손은 제 다리과 존슨을 번갈아가며 쓰담해주네요 ㅎ
한참 애무를 받다가 이번에는 제가 나비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었죠
나비의 가슴은 딱딱하다기보다는 엄청 말랑말랑 부드럽습니다.ㅎ
나중에 절 눕히더니 제 주니어에 콘을 씌우고 여상위으로 시작했죠~
길게 여상위했다가는 쾌걸조루현상이 나타날까 두려워서 나비를 눕히고 제가 정상위로 다시 시작했죠 ㅋㅋ;;
정상위로 하며 템포를 조절하면서 다리를 바꾸어 가위치기를 하다가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상 시원하고 즐겁게 달린 보고서입니다.
잘 쓰지못하는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린 사진은 업소 프로필 사진입니다.

쾌걸조루현상에서 터졌네요ㅎㅎ
유치하지만 재미난달까요ㅎㅎ
자주 후기 써주셔요^^
레딧비미님 댓글 감사합니다.^^ 전 여성상위가 넘 자극적이라 좀 피합니다.ㅋ 좋은하루되세요^^
후기 잘봤습니다.
치즈아몬드님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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