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김천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 너무 일찍 갔더니 완전 내상당해서 두번다시 안가겠다 마음먹고 있었는데... 땡기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번에도 좀 일찍 도착했지만 차에서 기다리다 아가씨들 좀 움직이는거 보고 들어갔습니다. 늘 반겨주시는 호박사장님께 몸매 좀 괜찮은사람으로 부탁드린다 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들어온 아가씨가 너무 쪼매나고 말라보여서 아 또 꽝이구나 했는데 벗고보니 (수술한듯 하지만)가슴도 어느정도 되고 들어갈덴 어느정도 들어가있네요.
기본애무 후 위에서 조금 하다가 정상 후 뒤로... 강강강 끝...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징이라면 아가씨 몸에 문신이 좀 있고 밑에도 털을 다 밀었네요ㅎㅎ 문신 거부반응 있으신분 아니면 가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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