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나나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서비스가 핫한 곳
리버힐링 입장.
여전히 바뻐보이네요 ㅎㅎ
사우나에서 1시간정도 놀다가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한인가 고인가 하는 관리사님인데 30대 초반에 압이 굉장히 좋은 분이셨습니다.
중간중간에 말도 잘 걸어주시고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
끝날때쯤 전립선을 해주시네요~
50%정도 발기가 되 있는 상태로 나나 매니저 들어옵니다.
키는 160도 안되는 단신에 큐티큐티한 블링블링한 처자네요
더 꼴립니다 ㅋ
올탈하고 69관전하면서 꼬추를 빨아주는데 입보지네요
보지도 굉장히 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하마터면.. ㅎㅎㅎㅎㅎㅎ
이성을 잃지 않고 끝까지 고군분투 하며 나나 입속에 퐁당
전 나나처럼 민삘에 순진하게 생긴분이 좋아요. 순진한 외모 뒤에 섹끼충만한 모습이
반전매력처럼 다가오며 더 흥분됩니다 ㅋㅋ
다음에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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