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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꿀아로마
아가씨 예명 : 희수
여기 실장님 진짜 친절합니다.
언냐에 대해 물어보면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주네요.
실장이 불친절하거나 싸가지 없으면 그 업소 안가게 되죠.
일부 뭔가 물어보면 귀찮다는듯 퉁명스런 실장 때문에 대판 싸우고 발길 끊은 업소도 있는데
여기는 오히려 마인드 좋은 실장님 때문에 편해서 더 찾게 되네요.
* 업소 프로필
희수 : 37세, 162cm,54kg,C컵
남자들의 로망입니다. 여성스럽고 예쁜 걸굴에 섹시한 글래머스
정말 착하고 최상의 서비스 마인드까지, 내상 안녕
업소 에이스로 불리우는 희수 예약 후 방문합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묘한 섹스런 느낌이 풍깁니다.
나름 잘 가꾼 미시기에 질펀한 서비스 받기에는 무리 없습니다.
키는 적당하고 몸매는 육덕스러우며, 젖가슴은 큰 편이나 탄력은 부족하네요.
차분하게 맞이해주고 쇼파에 앉아서 쥬스 한잔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그러다 희수가 먼저 슬며시 스킨십을 시도하고, 나 역시 이에 화답합니다.
어느덧 쇼파에서 질펀한 스킨십과 애무가 시작되었네요.
쇼파에 앉아 있는 희수의 슬립을 벗긴후, 젖가슴 빨고 내친김에 보빨까지 했네요.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반응해주는 희수를 보니 그녀의 마인드가 느껴집니다.
일단 중지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희수가 어느새 벗어 놓은 옷을 가지런히 정리해놓고는 수건을 들고 기다리다가
물기를 닦아주고는 무릎꿇은 자세로 BJ 들어가네요.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넓은 침대로 가서 이어지는 애무.
키스도 적극적이고 귀빨 목빨도 찰집니다.
BJ 실력을 보니 역시 연륜과 경험이 느껴지네요.
기계적으로 추릅추릅 소리만 내며 빠르게 하는 BJ를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희수는 속도 조절을 하며 정성스레 BJ 해주니 느낌이 아주 좋네요.
불알도 빠짐 없이 빨아주고, 똥꼬 근처도 혀로 간지러주네요.
역립을 시도합니다. 키스 후 내려가서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한쪽씩 유두를 빨아줬습니다.
살짝 접히는 뱃살을 지나 배꼽을 빨아주니 신음을 토하네요.
이후 보빨을 시작합니다. 혀붕가를 해주니 자지러지네요.
역립반응 리얼합니다. 아~오빠 아~오빠
더는 못참겠다는 듯 일어서더니 여상 자세로 부비를 해주네요.
처음엔 곧휴를 잡고 해주다가 다시 곧휴를 눕히고 해주는데
와 이거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러다가 쏘~옥 들어갈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허벅지가 짱짱해 보여서 하비욧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 이 순간이의 느낌이 너무 좋으니
이거 자세를 바꾸기가 싫으네요. 그냥 희수에게 맡겨 보기로 합니다. 부비 느낌이 너무 좋네요.
참지 못하고 발싸..간혹 시간에 쫒겨 억지로 발싸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발싸까지 이르게 되니, 가뿐하고 시원스러웠네요.
갈때까지 손님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 희수가 왜 여기 에이스로 불리우는지 제대로 느끼도 왔네요.
실사는 펌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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