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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강쌤+ 은정
저도 후기에 앞서 무료이용권이라는 선물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받아보는 무료권이다보니, 흥분도 되고, 빨리가보고도 싶고.
쭉 신림 벅시 후기를 살펴본 후 영쌤과 도희로 결정하고, 문자 드리니, 도희 휴무.
영쌤의 출근만 확인한후 퇴근후 출발합니다. 벅시 도착하여, 무료권 말씀드리고, 쪽지 확인후 친절히 안내해
주십니다. 시설 좋네요. 깨끗히 샤워 후에 룸으로 이동하여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 쌤 들어오십니다.
헌데, 후기에서 읽은 영쌤 이미지와는 많이 다릅니다. 40대 후반의 통통한 모습. 하지만 외모를 보고 '오늘 마사지 제대
로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 가네요^^
마사지 시작하고, 제 생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머리와 목, 어깨부분을 중점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니, 시원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대략 마사지 받은지 20분정도 지난 후에 혹시나 살짝 이름을 물으니, '강' 이라고 하네요.
강쌤이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문자로 영쌤 출근 여부를 묻고 실장님께서 출근 확인후 와서 다시 얘기해달라는 것을 깜빡하고
그냥 입실 한것입니다.
스파 초보자 분들 원하시는 관리사쌤 또는 처자가 있으면 꼭 입구에서 실장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시원하게 마사지 후 전립선 타임이 다가오고, 강쌤 밑으로 내려가 부드럽게 매만집니다.
마사지 할때는 억세 보이더 손이 전립선 할때는 부드럽습니다. 기둥을 마사지 하며, 귀두 부분을 살짝 만지고 올라갈
때는 몸이 살짝 들썩 합니다. 그냥 여기서 사정해도 될것 가네요. 폭풍 전립선 타임이 지나가고 처자입장.
예쁘장하고 늘씬한 165cm 키의 은정 입장. 외모 괜찮네요. 탈의하니 B컵의 아담한 가슴이 나옵니다.
그리고, 앞판 애무 시작하고, 살짝 은정처자 살결을 만져보니 부드럽습니다. 그냥 야들야들하고 부드럽습니다.
장비 장착 후에 은정처자 올라타고, 자세 바꾸 제가 좋아 하는 후배위 시작합니다.
살짝 엉덩이 살이 있으니 철썩 거리는 느낌이 제대로 입니다. 그리고, 엉덩이 살결이 부드럽다보니 엉덩이를 만지며
펌프질을 하니 신호가 옵니다. 다시 자세 바꿔 정자세로 마무리. 20분의 시간이 교감하기에는 좀 부족한 시간이지만,
외모나 다른 부분에서는 만족입니다.
은정이의 배웅을 받으며 입구로 나오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음료수와 무료권인데도 도장쿠폰까지 챙겨주시고 배웅
해 주셔서 오래간만에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주시니 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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