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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을맞아 친구들 3명이랑 아이린 차범근부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첨에는 간만에 만나서 맛잇는거 먹고 친목을 다지기 위함이었지만
이게 또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술도 한잔 생각나고 그러다보니 술한잔하면서 서로 야한얘기도 하고 섹드립도 하게되고
잔거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의기투합해서 셔츠룸 가게됐죠^^
이미 몇번 뭉쳤던 적이 있던터라 초이스하기도 귀찮아서
차범근부장님한테 캔슬 안놓을테니 잘 노는 언니들로 3명 셋팅 부탁했습니다
역시나 우렁차게 알겠다고 하고서는 10~15분쯤 지나서 언니들 딱 셋팅해오더군요
우리 스타일에 맞춰서 데려왔다고 파트너까지 한명씩 딱딱 앉혀주는데
확실히 프로느낌이 났습니다
제 파트너 예명은 지혜. 살짝 사강느낌이나는 섹시한 언니였죠
이미 시스템을 다 알고 있기에 차범근부장 나가자 마자
인사부터 시켜 버렸습니다..
정말 인사 시간이 5분만 더 길엇다면 무슨일이 벌어졌을지 모르겟습니다.
가슴도 봉긋하니 이뻐서 만졌는데 자연산이고 무릎에 올라서는 오빠니까 한번 빨게 해준다며
살짝 셔츠내리는데 어찌나 귀엽고 쎅하던지 혼자 온거였으면ㄱㄱ했을거 같습니다.
술도 빨리 먹을라고 폭탄주 말아마시고 전투력이며 노는거며 끝판대장이더군요~
남부렇지 않게 즐겼네요~ 무엇보다도 가슴이 크진않은데 동그랗고 봉긋한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부터도 그냥 차범근부장님 믿고 알아서 맡길랍니다 ㅋㅋㅋ
마지막에 애들 내보내고 출출하다니까 라면도 넣어주시고 정말 서비스 하나는 대 만족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처녀의사랑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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