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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회원가입 않하다가 친구때문에 셔츠룸 가게되어서 회원가입 하게 됩니다
후기같은거 올리면 포인트 올라가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어제밤 친구추천으로 갔던 내용올려봅니다
가정을 위한 5월이네요 저는 그딴거 없습니다 오로지 저의 행복을위해!!!!!!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 1주일 되는날입니다 여자 찌찌에 안겨본지 꾀 된것같아서 셔츠룸 셔츠룸 했던 얘기가 떠올라
밤전을 뒤지던중 초아라는 이름을 발견....
바로 전화 때렸어요
"혼자가도됩니까"
"환영합니다"
9시 이전이벤트로 들어가기 위해 엄청 뛰었습니다 ㅋㅋㅋ
가게에 들어가고 초아실장님이 인사하네요
언니들 많다고 초이스먼저 보셔야된다길레 허겁지겁 초이스부터 봤습니다
한 3조? 들어오는데 나머지는 다 눈에 안띄고
전여자친구랑 약간 닮은 애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여
2조2번 해달라고 했는데 이름이 조아 라고 합니다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말하는것도 귀여워요 ㅠㅠ
교정은 했는데 너무 귀욤귀욤 해서 아껴주고 싶은 이미지 였습니다..
인사타임인데 술이 들취해서 그러는지 너무 떨리더라고여
눈앞에 보름달 두개가 있는데 만져보니 자연산이고 꽉찬비? 아니면 씨 ? 정도 되고
따듯합니다 ㅠㅠ 조아도 쑥스러워 하는게 보이네요
90분 후딱 지나갑니다 진짜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연장했어요 너무 아시워서 취기가 올라오니 용기가 생기고
물빨 다해버렸습니다..
꿈에 나올것같아요 하앍!!!!!!!!!!
인사할때 조아 팬티가 티팬티였다는건 비밀 ㅋㅋ
부비부비 해주는데 너무 터질것 같아서 이성을 잃을뻔했네요
즐달 마치고 집으로 복귀해서 바로 잠때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각이 안나는 밤이였네요
조아 강추합니다 !!!!
후기 잘보고갑니다~~
티팬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닉네임도 조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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