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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언니들 보면서 참 그동안
키스방을 쉽게 봤다는 자조적인
반성을 하게 됩니다.
우희는 일단 비쥬얼 좋구요.
센 인상이 호불호 있을지 모르지만
중중 정도의 와꾸와 몸매 입니다.
근데 마인드는 키스방 인줄 모르고 면접 봤다고 하고는
키스대신 뽀뽀뽀를 ㅋㅋㅋㅋ.
이쯤되면 슴가탐험이나 해봅니다
슴가는 말캉한 비컵.
탈의는 안하고 속으로만 탐험을.
대화 좋아하신다믄 우희가 말은 쫌 하니 무흣하실듯요.
음 키스 진하게는 두어번 보면 또 모르겠네요.
근데 출근율이 그다지 좋지는않네요.
본인 말로는 좀 다녀보고 거취를 결정 한다고.
제가 비흡연임에도 담배두개피 피게 해줘서
백허그 정도 더 했네요.
이제 주요 언니는 본듯 싶으니
도장깨기 절반은 마칩니다.
좋은 언니는 제 마음속에서만 ㅋㅋㅋ.
이런 언니도 있고 저런 언니도 있는게 키스방의 매력 아닐까요?
정말 재력가가 아니면 키스방을 쉽게 보기 쉽지 않은데....;;;;
아마 호구 잡히는 손님 많을듯...ㅎ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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