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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종로에스스파
아가씨 예명 : 송이
원가권 추첨해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로또는 물론 이런것도 되본적 없는데 한번에 3개씩이나 되서 놀랐습니다.
우선 업소 인증 원가권인 만큼 목차별로 나눠서 감사결과 보고 후 스토리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1. 위치 및 업장 시설
- 청계천변에 위치한 외진 관광호텔 지하
- 시내이면서도 골목자체가 외져서 접근 용이
- 기존 사우나 시설 용도변경 없이 사용중
- 비교적 무난
- 냉온탕 및 습식 사우나 갖춰진 장점, 압구정 다원만큼은 아니어도 피로풀기엔 무리 없어 보임
- 서초MC와 달리 끓여주는 짜파게티 대신 컵라면만 구비된 점은 아쉽
2. 실장 및 응대
- 젊은이들이 친절함
- 다만 서초MC같이 전문화된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3. 관리사 : 봄
- 나름 아줌마와 아가씨 경계에 위치한 경계녀
- 마사지 실력은 무난 100점 만점에 70점
- 마인드 양호, 수다를 잘 떰
- 전립선 마사지 : 상상, 이 부분은 아주 호평 가능, 음... 잘함
4. 언니 : 송이
- 아래 첨부한 국내 영상 출연자 닮음
- 우측무릎에서 우측 젖꼭지 좌측 젖쪽지를 거쳐 좌측 무릎에서 1턴이 끝나고 불알과 자지를...(쓰다보니 또 발기가) 공략하는 애무 : 100점 만점에 95점... 전문가의 혀길(손길대신 혀길)
- 본게임 자체는 양호
- 와꾸 : 중상, 눈매는 고양이눈 제 스타일이라 꼴림
- 몸매 : 약통에 큰 키
갑자기 여탑에 들어가 키스방이나 다시 가볼까 하던 중
쪽지가 갑자기 날라오는 겁니다. "아스님으로부터 쪽지가..."
'아스? 어디 방장님이었던거 같은데'하며 확인해 보니 역시
건마 방장님이 원가권 당첨되었다는 쪽지 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쪽지 "아스님으로부터 쪽지가..."
중복인가 봤더니, 또 다른 업소 원가권 당첨되었다는 쪽지.
'오 두개나 되다니'했더니 또 다른 쪽지 "아스님으로..."
'세개나 당첨?!!!'
한주안에 3개를 달리기엔 부담스러운지라 일단 자주가는 MC부터 공략해보자하고 예약전화를 넣어봅니다.
몇번했는데 전타임 마감인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아쉬운마음에 나머지 2군데 중에 어디를 갈까하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 종로로 향해 봅니다.
오랜만에 강을 건너 종로까지 가봅니다. 청계천을 지나며 명박이형 서울시장하던 시절 젊었을 때 여기서 여인네들과 노닐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네비를 따라 주차를하니 오랜만에 보는 관광호텔이 위치해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젊은 청년들이 반겨줍니다. 얼마전 신림 벅시 청년들은 너무 어린거 같아 부담스러웠는데 딱 종로스파같이 30대 초반 스텝들이 상대하기 마음이 편한거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한테는 언니 스타일 어떻냐 등 케묻기도 주책같고 ㅋㅋㅋ
하튼 쪽지 인증 후 계산하고 인증하니 괜찮은 언니로 부탁한다, 서초MC 마포가든 종로스파의 연결고리, 라면 구비여부 등등 노가리를 간략히 털고 입장해봅니다.
간단히 샤워후 티에 누워있으니 베드가 상당히 넓습니다. 잠시 후 관리사 분이 들어옵니다.
의상은 짦은 미니 원피스... 아니 관리사가 왠 미니 원피스... 나름 젊은 척 하고 싶은거 같습니다.
첫인상은 작은 눈에 관상이 까칠하게 생겼는데 입을 좀 터니 아주 푼수입니다.
재미지게 이야기하면서 사는 이야기 등등을 나눕니다. 이 아줌마 재밌다하면서 나이 물어보니
36이라고 합니다.... 그냥 넘어 갑니다. 여자 나이를 물어본 내가 병이다 하면서,
그리고 돌아누워 전립선 들어가는데 좀 놀랐습니다. 마사지는 그냥 무난한 수준이었는데
전립선은... 오 아주 잘합니다. 푼수같이 말만 안걸면 집중해서 쌀수도 있을 정도
'언니 잘한다, 존나 꼴린다, 박고 싶다'했더니 저한테 '주접 좀 떨지마'라고 합니다 ㅋㅋㅋ
허허 진심인데
잠시후 2차 언니가 노크해와 임무교대를 합니다. 임무교대!
첫 인상 스캔하니 큰키에 입도크고 눈도 크고, 눈이 고양이 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다 그러려나요) 슬랜더 스타일 좋아하는데, 슬랜더는 아니지만 입이랑 눈이 마음에 들어 나쁘지 않았습니다.
후기 쓰려고 찾다보니 느낀건데 국내 영상에 도는 아가씨 와꾸 닮았습니다....
이제 생각해 보니 많이 닮았던데,,, 혹시 그 처자가 그처자? !!!!(사진 아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르죠 누가 가시면 한번 물어봐 주십시오, 이 영상이 너냐고 ㅋㅋㅋ
야튼 탈의후 착하게 누워있으라길래 가만히 누워 분기탱천해 있습니다.
이 아가씨 우측 무릎부터 빨기 시작합니다.
"오우 야 무릎은 오랜만이다" 제 멘트 반응 아랑곳 없이 묵묵히 장인정신으로
지 할일을 열심히 합니다. 우측 무릎부터 허벅지, 자지를 핥을려다 간을 살짝 살짝 약올리며 골반으로,
골반을 죠지다 배를타고 젖꼭지로, 젖꼭지를 공략하다 다시 골반과 허벅지를 지나 반대쪽 무릎으로 내려갑니다.
"쌍년 아우"하니까 살짝 째려봅니다.
제가 "그렇게 쳐다보면서 해봐"하니, 저를 처다보면서 제 불알을 핥습니다. 그러다 부담스러운지 눈을 피하길래
머리 끄댕이를 잡고 저를 보라고 합니다. 또 저를 처다보면서 제 물건을 입에 머금습니다.
아주 혀놀림이 훌륭한 냔입니다. 이런냔들은 상줘야 되는데ㅋㅋ
하튼 그렇게 탱탱하게 발기를 시켜놓고 본게임에 돌입합니다.
붕은 생각보다 무난합니다. 혀에 특화된 냔입니다. 그래도 이미 꼴릴때로 꼴린지라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그년 턱을 잡아 저를 보게 하고 강하게 찔러댑니다.
눈을 피하길래 "날 봐바"하니 이년이 "오빠 집중해줘"합니다.
그래 시간이 많이 흘러겠구나 하면서 저는 집중해서 강강강강강강 강 이년아 찔러댑니다.
시원하게 방사 후 나이를 물어보니 묻지 마세요 이럽니다 ㅋㅋㅋ
시원하게 발싸하고 사우나에서 깨끗히 씻고 귀가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오랜만에 아주 잘빠는년 만난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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