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새봄+5] 이런 조합 인정? 와꾸는 섹시한데, 귀여워요~ 탈의전엔 아담해보였는데, 탈의하니 글래머스해요~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1mbkVVSBXe.gif

     

     

    [NF새봄+5] 이런 조합 인정? 와꾸는 섹시한데, 귀여워요~ 탈의전엔 아담해보였는데, 탈의하니 글래머스해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9 

    2. 업  소  명 : 역삼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새봄+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함께 한 시간내내 예상밖의 모습이 아주 기분 좋은 놀라움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어느 분이 한채영을 닮았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주 조금은 공감하지만, 새봄이가 더 어리고 더 이쁩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2) 키/몸매 : 출근하자마자 입실을 하는 바람에 룸복이 아닌 평상복 차림으로 쇼파에서 봤을때, 아담하고 몸매좋은 아이인 줄 알았는데, 올탈과 스탠딩 뒤치기를 할때보니 160중반의 키에 다리가 긴 육감형이였습니다~

        3) 피부 : 타투 하나 못 본거 같은데, 뽀얗고 부들부들 야들야들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부들부들야들야들합니다~^^

        5) 봉지상태 : 날개도 없이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6) 봉지털 : 원래 무모가 아닐까 싶을정도 미끈하고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속으로 끙끙 앓는 듯한 스타일이라, 가끔 놀란 표정으로 쳐다보는 정도로 반응이 크지는 않습니다~

        2) 신음 : 속으로 버티는 듯한 스타일이네요~^^

        3) 애액 : 깔끔하고 깨끗한 구멍에서 맑고 애액이 나오다 흰 애액이 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그냥 보고만 있어도 이쁩니다~ 그런 애가... 거침없습니다;; 말로 하는 대화도 좋았지만, 대화중에 손이 훅훅 들어옵니다;; 도저히 못참고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ㅋㅋ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스탠딩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숙제를 받은게 있어서 또 보러가야합니다~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이쁩니다~ 귀엽게 제게 기대서 위로 쳐다보는 모습을 보면, 가지고 싶어지는 와꾸입니다~

     

    5. 세부 보고 

     

    새봄이와의 다음 단계 예측은 모두 반전이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기분 좋은 반전이였네요~

    새봄이 첫인상은 계속 바라보게 되는 와꾸녀였습니다~

    먼저 보셨던 다른 분의 후기에 한채영 싱크를 언급하셨던데,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는 공감은 되었지만, 오히려 전 한채영보다 더 이쁜 아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섹시히면서도 도도한 듯 했는데...

    여기서 한번이 반전이 있었습니다~^^

    입실할때부터 봐도 이뻐서 쇼파에서도 계속 보면서 섹시하면서도 이쁘다고 하니, 새봄이 왈~ "난 귀여운게 더 좋은뎅~"라며 말투에서 귀여움이 묻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아니나 다를까, 제게 착 달라붙어서는 상체를 숙여서 제 품안으로 들어와서는 손으로 제 여기저기를 만지는데, 첫 인상이 섹시한 여우였다면, 비비고 들어올때는 아주 귀여운 고양이 느낌이였습니다~

    품안에 파고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두번째 반전이 나옵니다~

    의외로 응큼하고 급한 손을 가지고 있어서, 품안에 그냥 안겨있는게 아니라 손이 제 바지위의 곧휴를 쓰담쓰담해서 발기를 시키더니 옷위에서 부여잡았고, 지퍼를 내려하길래, 막 땀 흘리며 급히 와서 아무래도 땀내가 많이 날거 같아서 저지를 했더니, 자기도 지금 막 출근해서 옷도 못 갈아입을 정도라며 치고 들어오려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겨우 진정시키고는 이야기를 할라치니, 어느새 그 손이 제 셔츠 안으로 들어와서는 제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아;;

    이 아이는 도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치고 들어오니 도저히 대화에 집중이 되질 않아서 알았다고 하고, 일어나서 샤워를 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새봄이도 입고왔던 후드티와 쫄바지 스타일의 츄리닝을 벗었는데..

    아.. 또 반전이였습니다~

    분명 평상복상태로 봐서는 슬림한데 좀 몸매가 좋은 정도라 생각했는데, 올탈 몸매는 살짝 남미풍의 육감적인 몸매에 찰짐까지 있었습니다~

    물론 피부는 뽀얗고 하얗고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게다가 쇼파에서 그렇게 적극적이던 아이가 올탈햬서 쑥스러웠는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샤워하러 갔다가 나올때도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로 왔습니다~^^

    침대에 눕히고는 위에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와... 그립감이 상당하네요~

    게다가 피부마저도 야들야들 보들보들해서 촉감마저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솜사탕과 같이 부드러운 슴가를 천천히 애무를 하는 동안, 반응은 다소 무난했습니다~

    긴장이라도 한 듯 해서 또 의아했습니다~^^

    그러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정말 제대로 찰지미였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와... 원래 무모인 듯이 아주 깨끗한 빽보였습니다~

    게다가 봉지 날개도 없었고, 살짝 핑크하게 오~ 하고 벌어져있어서 야릇 귀여웠습니다~

    천천히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애무를 하니, 애액이 제대로 흥건히 흘렀는데, 자꾸 손으로 제 시야가 자기를 쳐다보는 것을 가리는 듯 했습니다~

    왜그런가 봤더니, 나중에 정상위로 박을때도 손으로 제 눈을 자꾸 가렸는데, 자기가 반응하는 모습이 보이는게 쑥스러웠나 봅니다~^^

    여튼 그럼에도 손에 힘이 풀려서 느끼고 있는 표정을 보니 야릇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다리를 들어서 후빨을 하니, 후장도 깔끔하고 이뻤는데,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핧으니, 어느새 새봄이 손이 제 머리위에 올라와서는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빨렸습니다~^^

    얼마간 보빨을 더하는 동안, 그리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꾸욱~ 속으로 참고 버티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살짝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쳐다보는데 이 사람 뭐지하는 느낌으로 놀라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삽입준비하며 콘장착하고 삽입했는데... 아주 깨끗한 곳에 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끌어안고 박다 목애무를 하려니 싫어해서 패쓰했고, 다시 상체를 새워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고 있었는데, 순간 제 손가락을 물었습니다~^^

    여기서 또 반전이였습니다~

    얌전하고 소극적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자극적으로 나올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잠시 놀래긴 했지만, 아프게 물었다기 보다는 자극하는 방식인거 같아서, 저도 자기 얼굴을 팔로 가리고 있었기에 발꿈치를 애무하다 살짝 물으니, 좋아했습니다~^^

    그 덕에 업되었네요~

    그래서 뒤치기를 하려고 했는데, 침대조건이 되지 않아서 새봄이를 싱크대에 기대 세우고는 박았는데... 아...  여기서 또 반전입니다~

    새봄이가 큰지도 몰랐고, 다리가 긴줄은 더 몰랐습니다~ ㅋㅋ

    160중반대의 키에 긴 다리다 보니, 제가 밑에서 위로 박는 자세가 되었습니다;;

    ㅋㅋ;;

    다리가 짧은 호빗족의 슬품의 마상을 입고는 다시 침대로 와서 정자세로 박았습니다~^^

    얼마 박다보니, 예비콜이 와서 아쉬웠지만, 마무리 막판 박음질을 하고 사정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새봄이는 기분 좋은 반전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훤칠한 키에, 육감적인 몸매에 떡살이 있고, 와꾸가 이쁘고 어린 스타일이니, 참고하셔서 접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댓글4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5.11 17:39:42

    +5 언니네요. 

    즐달 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후기 읽으니 궁금하긴 하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마가렛713
    마가렛713 · 2019.05.10 20:32:54

    좋네요 잘 봤습니다..

    단적비
    단적비 · 2019.05.10 17:07:39

    와꾸가 좋은가보군요..!! 메모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5.10 16:34:30

    엄청 이쁜가 보네요...플5라니...ㄷ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