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여우비는 이름이 바뀌기 전 달림 생활 재개할 때 자주 찾던 곳입니다. 신논현역 근처 오붓한 주택가에 있어 오피형 휴게텔이나
일반적인 티타입 업소와는 다른 풋풋한 느낌이 있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본 매니저는 수아 언니였는데요.
다른 분이 후기에 쓰신 것처럼 살짝 일본 AV배우 느낌 나는 얼굴의 육덕 스타일의 언니였어요. 똑똑 노크를 하니 반갑게
맞아주는데요. 침대에 앉아 같이 담배 한 대씩 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이 언니 TV보면서 중국어나 일본어 회화 따라하는게
취미라네요. 특히 중국어는 현지인 발음이랑 똑 같아서 놀랐습니다.
슬슬 대화를 마무리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 있네요. 옆에 마주보고 누우니 아주 뜨거운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빼는 거 없는 깊은 키스 아주 좋아요. 그리고 제가 가슴을 만지며 빨아주니 신음을 내며 느껴줍니다. 특히 꼭지가
포인트인 듯 혀끝으로 낼름낼름 핥아주니 아주 자지러지네요. 이 언니는 가슴이 성감대인 게 확실합니다 ㅎㅎ
밑으로 내려가 꽃잎 사이에 혀를 밀어넣어 보니 벌써 푹 젖어 있어요. 손가락으로 클리와 꽃잎 전체적으로 부벼주는데 물이
많아서 손가락을 흠뻑 적셔줍니다. 이대로 박을까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왔는데 서비스는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제가
침대에 눕고 언니를 제 몸 위에 포갭니다. 역시 뜨거운 키스부터 들어오구요. 가슴 삼각애무 들어오다가 밑으로 가서
bj하는데 혀놀림도 부드럽고 강약 조절하며 잘 빠네요. 특히 그냥 빠는게 아니라 기둥을 밑에서부터 혀로 훑으면서
다양한 기교를 발휘합니다. 드디어 합체할 시간... 물이 많은 언니라 젤 없이 콘만 끼고 삽입하는데, 떡감이 아주 좋네요.
정상위로 하다 제가 눕고 언니가 올라타고... 그러면서 가슴 꼭지를 손가락으로 공략하니 언니가 부들부들 떠네요.
특히 뒷치기 할 때 언니가 많이 느끼는데, 살살 넣다가 점점 떡떡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자 언니가 거의 흐느끼는
소리를 내네요. 다른 방에 들리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확실히 섹스를 즐기는 언니입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할 때보다 뒤로 할 때 조임이 조아요. 좁보는 아닌데 언니가 느끼면 스스로 그곳이 조여주는 듯 하네요.
생각보다 쌀 기미가 보이지 않아 잠시 뽑아서 손으로 딸딸이를 치다가 다시 넣고... 그러다가 물이 조금 마르길래 젤
바르고 다시 넣고...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삽입을 즐기다가 결국 정상위로 언니를 끌어안고 깊이 쌌습니다.
역시 본게임은 딱 20분 내로 끝내는 게 서로에게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언니에게 고생했다며 가벼운 뽀뽀를 해주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살짝 육덕 스타일이긴 하지만, 수아 언니는 섹스할 때
떡감이 아주 좋아요. 빼는 것 없고 대부분 맞춰주고, 대화 스킬도 좋아 같이 있는 시간이 어색하지 않았네요.
추천할 만한 언니입니다. 프로필 사진하고는 차이가 좀 있지만 순수한 떡감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수아언니와 떡궁합이 딱 알맞게 맞으신 것 같네요.
육덕진 스탈에 키스도 적극적인게 참 마음에 드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딥키스에 반응도 좋고 잘느끼는 언니라... 육덕매니아 들이 좋아할 언니 같네요
연애감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인 언니군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ps.. 토모모님 여탑만 활동하는거 맞죠? 그럼 후기 제목에 [only여탑]을 꼭 써주세요
흐느끼는 언냐에게 박을때의 그 맛은 정말 일품이죠.
즐떡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토모모님 원가권으로 약간 육덕스타일의 수아 언니 보셨군요... 떡 칠땐 육덕이 좋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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