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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점심시간 밥을 먹고 담배타임 커피와 함께 휴식을 갖으며 컴퓨터를 켰습니다
솔직히 싸이트 들어가려고 켰습니다
밥먹는데 이상형을 봐서 어쩔수가 없었죠
저는 단지 금사빠일뿐 여기 저기 둘러보다 초아실장님 광고를 보게됬었습니다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하게 잘해놓으셨더군요 더 끌리게 하는 광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벤트 타임도 있고 다양하더군요
원래는 이벤트 타임에 가려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약속과 중요한 모임자리가 있어 8시 예약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자리가 얼추 마무리 되가는 무렵 집에 가기가 아쉬워 전화를 했습니다
번호를 저장하셨더군요 반갑게 전화 받아주시는 초아실장님 감사합니다
지금가도 되냐구 언니들 많이 있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바로 택시를 탔습니다
도착했다고 전화하니 정문까지 나오시더군요 혼자들어가기 민망했는데
방으로 입실 후 5분지났나 초이스가 들어오더군요
3조~4조 정도 본거 같은데 인원수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제 이상형을 찾기위해 온거라 딱 한분 아주 강력하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녀에 이름은 로지
청순하면서 어딘가 색시한 설명하기가 어려운 그런 매력
술 한잔과 함께 그녀와 대화를 이어 나갔습니다
로지씨는 말투도 조신조신 상냥하게 애교도 나름 있으며
인사할떄는 색시하기까지 술 맛이 이리도 달까요
술은 원래 쓴법인데 양주잔에 꿀 넣은줄 알았습니다
가만히 넉 놓고 얼굴을 보게 되네요
눈은 작지도 크지도 않으며 입술은 앵두같은데 가녀리고
가슴은 보통 잘지도 크지도 키는 한 165~167
마르지도 살찌지도 있을꺼 다있고 들어갈꺼 다들어가고
왠만한 성형미인들 보단 훨신 괜찮습니다
나이는 28 딱 좋네요 ~ 연애하고 싶네요
얘기도 잘 들어주며 안웃긴 농담에도 미소를 띄어주니
늦게라도 왔다는 것이 후회스럽지가 않네요
그렇게 1타임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가야 했습니다
직장생활 하는 터라 아쉽지만 자제력이 필요하네요
초아실장님 잘 맞춰주어서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같다는것이 후회스럽지가 않네요
번호도 저장해주시고 친절히 받아주시는 그 상냥함에 감사합니다
일종에 고객감동이라고 해야하나
조만간 곧 갑니다 또 뵈요 ^^
후기 잘보고갑니다~
ㅋㅋㅋ부모님 궁금하기까지...
놀랬네요 욕하는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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