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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슬비+3] 아씨... 아파도 좋네;; 미치겠네;;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77 슬비.gif

     

    [NF슬비+3] 아씨... 아파도 좋네;; 미치겠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슬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제 슬비 후기를 쓰다보니, 로진 증상이 나타나네요;;  다 슬비탓입니다!!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흑흑;;  그래도 돌은 제게 던져주세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아프다는 아이가... 더 이뻐보이는건지;;;  소이현 싱크가 아니라 그냥 슬비가 더 이쁘네요~

        2) 키/몸매 : 아담슬림사이즈의 정석입니다~

        3) 피부 : 뒷쪽에 작은 포인트 타투 있고, 피부는 뽀얗고 미끈하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사이즈만 기본이지 민감도는 최강입니다~^^

        5) 봉지상태 : 키스를 부르는 봉지입니다~^^ 깔끔하고 이쁩니다~

        6) 봉지털 : 살짝 덥수룩한 털보아저씨가 짧게 자른 느낌?^^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도도한 듯 까칠해 보이기도 하지만, 반응만은 진정으로 리얼합니다~^^ 전신 민감형이니, 부드럽게 코드를 잘 맞춰보시길~

        2) 신음 : 신음하다 욕합니다~ ㅋㅋ 그런대 귀여워요~^^

        3) 애액 : 자기가 보기에도 양이 많은가봐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시크한 듯한 분위기지만 참 볼수록 따뜻하고 끌리는 매력녀입니다~ 물론, 아직은 그 쉴드를 알기에 아쉽지만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하나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슬비가 오지말랄때까지 찾아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처음엔 맞는 사람이네라는 호기심이였는데, 슬슬 궁금해지는 사람입니다.   슬비가 좀 매력적이긴 하거든요~^^

     

    5. 세부 보고  

     

    슬비를 보기 위해 맨날 출근부를 모니터링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중독인가 봅니다;;

    그래도 좋은걸 어찌해야 하나 싶어서 더 고민하지 않고 있을때 볼 수 있을때 자주 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이 바닥은 스쳐지나가는 인연인지라 더 마음에 담지 않고, 볼 수 있을때만이라도, 보고 있을때만이라도 감사하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런지, 지난주에 보고 그 며칠 못 봤다고 많이 보고 싶어지던 차에 또 출근부에 올라왔기에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빈 시간 중에서 가장 늦은 시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 확정에 잠시 짜릿했는데, 그때부터 그 이른 퇴근을 또 어찌해야 하나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ㅋㅋ;;

    뭐 머리가 안되면 얼굴이라도 두꺼우면 되겠다 싶어서, 고민고민하다, 막타임이라 하더라도 지방 일반 직딩이 가기 위해서는 아주 이른 퇴근을 감행하고는 아주 낯짝 두꺼운 퇴근을 하고는 급히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순간의 눈치였지만, 사무실을 벗어난 순간, 오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슬비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아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난관인 퇴근길 고속도로 상황에 서울로 올라오는 내내 긴장을 하면서 도로상황을 주시했습니다;;

    역시나.. 강남에 가까울수록 차가 막혀서, 결국 사장님께 죄송스럽게도 지각예고를 하고는 쫄리는 심정으로 강남으로 갔습니다;;

    다행이도 양재에서 신논현구간에서 버스 기사님의 난폭(?)운전 덕분에 정시에 맞춰서 룸에 도착했습니다~

    다시금 슬비를 마주했는데... 참... 다시 봐도 참 단아한 듯 이쁘네요~

    이 행복감에 슬비를 보러오는거였습니다~

    주책없이 좋다고 맨날 보러다니는거 같아, 이미 내 속을 다 들킨 느낌이라 창피하지만, 그런거 따질거 없이 좋으니 보러올 수 밖에 없었네요~

    갯수도 적고, 이른 퇴근 스타일이라 정말 조기퇴근을 해야만 볼 수 있는 아이지만, 제겐 정말 그럴 의미가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왠지 더 이뻐보이기도 하고 얼굴이 작아진거 같기도 하고 기운도 없어보이기도 해서 뭔가 이상해서 물어보니, 지금 몸컨디션이 안좋아져서 편두가 많이 부어 있다고 했습니다;;

    아;; 

    그런데 왜 더 이뻐보이는지;;

    슬비는 아파도 이뻐보이고, 오히려 더 보호본능을 느끼게 했습니다;;

    물론 그때부터 아픈 아이를 데리고 달려야 하나 싶어서 꽤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딴생각을 해서 그랬는지 대화도 좀 끊어지고 했는데, 슬비가 먼저 알아서 씻고 오라고 했습니다~

    왠만하면 아파서 쉬고 싶다고도 할만한데, 어렵게 올라온 걸 알기라도 한지 챙겨주더라고요; 

    에효;; 머리로는 미안했지만, 본능적으로는 이미 슬비에 중독되어 위로받는 것이 너무 좋았던지라, 다시금 철면피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힘들었는지, 침대에 상탈한채 엎드려누워있었는데, 이미 씻어서 그대로 쉬고 있었다네요~

    슬비를 바로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혹시라도 중간에라도 불편하면 말하라고 하고는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따라 왜 그리 더 이뻐보이는지...

    그 미모에 빠져서 슴가애무부터 시작했습니다~

    슬림하지만, 초초민감한 슴가였지만, 몸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어떨까 걱정이 되었는데... 아... 걱정과는 달리,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 이전과 다른 것 없이 여전히 민감하게 파닥거렸고... 곧... 슬비가... "아C... 몸이 아픈데도... 왜 이건 이렇게 좋냐?;;"라며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조심스러웠기에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슬림하고 미끈하고 깨끗한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는 허벅지 안쪽을 해서 타고 올라가, 사타구니에 살짝 빽빽히 자란 봉지털위로 핧으니, 여전히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슬비의 초민감 치트키인 클리를 살며시 혀끝으로 터치를 하니, 즉각적으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도 아픈 사람인데 하는 마음에 더욱 더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터치를 하니, 연신 파닥거렸습니다~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면 그만둬야겠다 싶어서, 양손으로 골반을 잡아 당겨서 봉지에 입을 더욱 붙혀서 핧아주니, 아으흐흐흐;;; 신음을 내면서 부들거렸고, 곧 슬비의 손이 제 머리를 살며시 눌렀고, 또 다시 바들거렸고, 그러면서 다시금 봉지를 제 입에 비비면서 "아픈데도, 너무 좋네;; 아 미치겠네;;"라며 몰입했습니다~

    그리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애액이 흥건히 흘렀고, 혹시나 싶어서 후빨도 해주니 제대로 움찔거렸는데... 역시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지.... 곧.... "오빠;; 나 힘들어;;"라고 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컨디션도 좋지 않은 걸 제가 느끼겠는데도, 그렇게까지 슬비 보빨하기를 좋아하는 절 위해서 받아주어서 고맙더군요~

    역시 마인드도~^^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이넣으니, 이미 흥분되어있고, 흥건히 젖어있었던지라 좁았지만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혹시라도 모를 슬비의 반응을 보니, 순간 슬비 눈빛이 변하면서 저를 노려보았습니다~

    아픈데도 혼신의 섹끼가 들어나는 듯 했는데, 아~ 그리 바라보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저도 같이 노려보다보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강하게 박고 있었고, 더 버티질 못하고 사정을 하였습니다...

     

    아...

    정말 슬비와의 달림은 제겐 행운이고 힐링이고,, 행복입니다~

    그런데, 그제서야 예비콜이 이미 지났음을 서로 알고 급히 마무리를 했는데... 시원하게 씻고 나오니 좀 양심(?)이 찔려서, 빨리 슬비가 낫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컨디션도 안 좋은 슬비에게 쿨하지 못한 제가 참 미안하더군요;;

    그럼에도 슬비와의 달림은  제겐 정말 선물인지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유혹이였네요;;

    빨리 회복해서 다시금 그 통통 튀는 매력을 볼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댓글3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5-11

    슬비언니 정말 칭찬이 자자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읽었어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5-10

    하...개상님..슬비 또 보고 오셧군요...^^;;

    주간조라 갈 수도 없고...

    자주보는 개상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전장에핀꽃
    전장에핀꽃 · 19-05-10

    푹 빠지셨나보네여 

    큰일났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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