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실장님 추천으로 데이지 만나고 왔는데 매우 만족해서
다시 데이지 만났습니다 일단 지난번 만났을때 데이지는 섹스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았어요 흔히 말하는 섹스머신? 그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며칠만에
다시 찾았네요 ㅎㅎㅎㅎ. 다시 만난 데이지는 고맙게도 제 얼굴을
기억해주었어요! 오 유 컴 어게인~ 하면서 맞이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누군가 나를 기억해 준다는건 좋은거자나요~
지난번에 BJ받다가 쌀뻔해서 오늘은 각오를 지대로 하고 BJ받으러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며칠사이에 스킬이 늘은건가요... 이건
그냥 제 고추를 녹여버릴 생각인것 같았습니다... 혓바닥으로
제 기둥쪽을 싹 감쌀때 이미 전 절정직전.... 그 기분은 어떻게
매번 느껴도 느껴도 지겹지 않은걸까요 ㅎㅎ 꿇어앉은 데이지를
바라보는데 가슴살이 모아져 있는것을 보고 더는 참지 않고
침대로 갔습니다 역시 데이지는 침대에서 그 진가를 보여주죠
제 몸을 장난감처럼 쉽게 잘 다루는 능숙함 거기에 더 해져
성감대만 골라서 자극해주고 쪼임이 강한 보지에 제 고추를 직접
꽂는데 그 쌕기에 그냥 힘 쭉 빼고 저를 맡겼습니다 ㅎㅎ
데이지의 방아찍기에 저는 체위를 바꿀 생각도 안 했습니다
너무 좋아... 난 방아찍기가 젤루 좋아 위에서 흐느끼며 움직이는
데이지..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흐뭇... 거기에 질퍽질퍽 쫀득쫀득
쩍쩍쩍 소리를 내며 찍히는 제 고추의 느낌 모든게 아주 딱이야
점점 흐느끼며 질질싸는 데이지... 저도 이제 절정의 느낌이
어느정도 오고 있는게 느껴져서 데이지를 정상위로 눞혔습니다
바로 그냥 빠바바바바바빡! 막 박고 찌이이이이익~ 하고 싸버렸네욯ㅎ
데이지 와꾸 몸매 서비스 떡감 어디하나 빠지질 않네요
꼭 또 다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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