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도 넓직하니 주차하기 편했구요. 다만 출입구근처에 학원이 있는지 중고딩들이 많아서 살짝 놀라긴 했어요
여실장님 키가 저보다 커서 한번 더 놀라고ㅋ
샵은 깔끔하고 괜찮았고, 샤워시설도 괜찮았습니다.
샤워하고 잠시 대기하니 매니저 언니 들어오는데 늘씬하고 와꾸도 좋더군요.
옷벗는거 보니 바로 꼴리더군요.
삼각 애무로 시작해서 비제이가 시작되는데.. 뽑히는줄 알았어요ㅋ
강약을 조절하면서 잘하더군요. 얼마 못참고 발사~~
끝나고 청룡까지 해주고 리프레쉬 됐습니다ㅋ
나오는데 실장님이 다음에 더 신경써주시겠다고 하며 배웅해주셨어요~
즐달했습니다ㅋ
후기 감사드려요~
집 근처라 이 업소 한번 가볼라고 했는데 후기 읽어보니 더더욱 느낌이 안좋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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