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원에 간김에 저번에 방문한 해산물 연락해봅니다
저번에는 여 실장님 이었는데 오늘은 훈남 실장님이 전화 받네요
오늘 매니저 아련과 아름 있다고 하여 예약하고 갑니다
입실 후 후기할인받고 B코스 아련매니저로 해당받고 샤워하러갑니다
샤워장에 따뜻한 물이 안나오지만 날씨가 다소 더웠기에 시원하게 샤워 후
아련매니저 기다려 봅니다
이때까지 NF 인줄 모르고 어떤 매니저일까 궁금했었는데...
노크 후 들어오는데 아 이쁘네요
작은 얼굴에 염색한 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탈의를 하는데 가슴사이즈가 큰데다 탐스럽네요
사이즈가 얼마인지 몰랐는데 E컵 이었네요
E컵은 처음 본거라 손안에 차고 넘치는데 만족스럽네요
얼굴에 파묻히고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부드럽운 혀놀림과 손놀림에 간간히 내뱉는 신음소리에 버틸 재간에 없더군요
아주 만족하며 잘 싸고 왔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와꾸 마인드굿 ! 재방문 1프로!
안그러면 삭제대상입니다
네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 하도 오랜만에 쓰는거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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