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달리고달리다 새벽까지 버티다 차범근부장 연락해 봅니다.
통화해보니 분위기 좋대서 가봅니다...
초이스 1조 3명 패스 2조 2명 둘다 괜찮은듯 하여 추천 받아보니
[지수]라는 언니 추천합니다.
암튼 싹싹하니 잘 대해 줘서 인사 할때부터 물빨 시작합니다.
어차피 굶주리고 온지라 시작부터 들이대는데 생각보다 잘 받아주네요.
노래도 몇곡 부르고 물빨도 재밌게 하며 놀다가 손을 아래로 가져가 봅니다.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데 생리라서 안된다고. ㅜㅜ
그리하여 이 파트너와 재밋게 놀긴 글러먹은거같아서 한타임만 하고 뺍니다
그래서 다시 초이스 본후 가슴크고 피부 하얀 언니로 초이스 !!
가슴도 크고 얼굴도 괜찮아서 재밌게 놀랬는데 술이 꽐라인지 말이 잘 안통합니다. ㅠㅠ
워낙 피곤해서 키스좀 하고 가슴 좀 빨다가...
워낙 4차원 말투라 저랑 안맞는것 같아 방생합니다...........
뭐 첫번째 두번째 둘 다 마인드는 좋습니다,..근데 제가 입맛이 좀 까다로운 스타일이라
아무래도 정말 잘 맞는 여자 찾다가는 2박3일도 모자를거 같네요...ㅎ
내가 초이스 진상 부렷는데도 웃으며 계속 잘 챙겨주신 차범근 부장님고맙네여 ^^
그래도 가격대비 쩜오나 이런거에 비해 수질은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가게 시설도 좋고 가끔 가볼 만한 것 같아 정보 남깁니다.
퍼블릭도 몇군데 많이다녓엇는데 워낙 재미없게 놀아서 란제리 후기 남깁니다.
모두 즐룸하세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섹마천국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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