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019년 5월 9일 8시 예약하고 한시간 진행했습니다. 집에와서 바로 후기 쓰죠!
원래는 동네에 다른 곳을 예약하고 갔는데, 매니저가 봤던 매니저라 그대로 나왔습니다.
다른 업소에서 봤던 매니저가 옮겨온거죠... 그냥 그래서 바꾸려 했으나 매니저가 없어
나왔습니다. 근데 그 매니저는 들어오기 전에 시계를 누르더라구요... 소리가 들렸는데 무튼
그래서 다른 장소를 물색하며 겨우 찾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예약이 있고 늦은 시간에 된다고 해서
겨우 예약된 곳이 마쉬멜로! 가슴 큰 매니저 시아 예약했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곳은 방음이 약간 안되는것 같습니다. 뭐
그게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지만요!ㅎㅎ
시아 입장!! 좋습니다 다만 자기 말로는 요새 살이 쪘다고 했습니다.
우선 이야기 해보는데 제가 말을 잘 안해서 그냥 대화는 종료
그리고 시간 지나서 키스하는데 재미있게 잘해줍니다.
짧게 길게 키스 잘해줘서 전 아주 만족했습니다. 가슴도 꽤 컸군요
한시간 진행하고 나니 나름 대화도 잘하고 장난도 치고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출근하는 건데 제가 좋은 매니저가 당첨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첫 방문이고 매니저도 처음인데 오랜만에 아주 만족하는 즐달 했습니다.
나중에 또 방문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출근을 잘 할지 의문이네요
후기 남깁니다!ㅎㅎㅎ 개인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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