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에만 있으니 총알도 두둑하겠다 마누라가 열받게만 해봐라하던 찰나
어제밤 한바탕 하고 바로 차범근부장님 전화드렷습니다 ㅎㅎ
몇달만에 외출을 해봅니다 ㅋㅋ아이린으로출발했구요~
언제나 쾌활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초이스를 한후 오랜만의 회포를 푸는자리라
약간의 스킬을 써보았죠 일단 앉히고 파트너에게 딱 한가지만 물어봅니다
술잘마셔?
첫번째 파트너는잘못한다하여 그럼 뭐하러 들어왔어??????ㅎㅎ
나가라!!!!!!!!!!! 이야기합니다....
제가 파트너 내보내고 술만 마시니 ! 차범근부장 들어와서 이런저런일이있다고 말한후 다시 초이스를 합니다.
....그랬냐고 죄송하다고 이번에는 같이보고 추천한번 해보겠다고 합니다.
초이스다시보고 3명정도가 맘에 들어서 그중 누가 좋냐고 하니 한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엘라란 언니였고 이언니에게도 똑같이 물어봣습니다.
못하지만 뭐든 한번 해볼게라는 대답이 나와서 얘는 됐구나 싶엇습니다.
역시나 인사할때부터 시원시시원하게 벗어제끼고 무릎위로 올라오는게 아니고
정확한 위치에 올라와서 안착햇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 이후로부터는 아주 노골적으로 술을 퍼부어주었습니다..ㅋㅋㅋ
한시간쯤지나니 살짝 몸에 긴장도 풀리고 살이 야들야들 해졋습니다
술에 절여진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부터 시작이다 싶어서 아주 전신을 손으로 쓰다듬어 주엇습니다..
그래서 인사한번더 해줄수있냐 물어보니 바로 올라타버리더군요
바로 입으로 물어서 아주 물고 빨고 돌리고 나의 입스킬을 보여줫습니다 ㅎㅎ
정말 좋아하더군요 ㅋㅋㅋ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시간체크 들어와서 연장을 햇습니다
하지만..........마누라에게 걸려오는 전화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한마음에
다음을 기약하고 나올수밖에 없엇습니다..,,,ㅠㅠㅠㅠ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
짧은시간이지만 재밋게 놀고 후기 하나 남겨드립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존슨킹22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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