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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왠만해서 이런 후기 같은거 잘 않올리고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
근대 요번에 퇴폐업소같은대만 다니다가 술한잔 생각나고 남자들이랑 먹기는 싫고 후기 눈팅중에 셔츠룸이라는대가 있네요 실장중 남실장/대표/부장 뭐 이런거는 솔직히 끌리지않고 초아실장 이라는 이름이쁜 사람이있어서 바로 전화를 겁니다 강남역에 위치해 있어서 가깝고 바로 뛰어 가써요 9시 이전에 주대이벤트? 뭐 이런거 하더라고요 룸에 입실하고 초이스보기전에 초아실장님이 혹시 어떤 스타일 여자를 좋아하는지 물어보더라고여 "저는 아메리칸스타일 좋아합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아~~~ 엉덩이크고 가슴크코?" 라고 말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정확합니다 그러더니 초아실장님이 초이스 볼 필요 없으시고 한명 대리고 오겠대요 그래서 ㅇㅋ 했죠 푸들이를 대리고 오십니다 제이상형이에요 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숏컷에 가슴D?F? 골반 크고 허리는 들어가고.............. 인사타임때 가슴만져봤는데 자연산입니다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저런얘기만하고 술이들어가니 또 용기내서 엉덩이도 만져보고 다리도 만져보고 사랑에 빠지는것 같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시간이 끝나서 번호물어보고 계속 카톡중인데 미치겠네요 일이 안잡힙니다 오늘 퇴근하고 한번더 가서 끝장을 봐야겠네요 끝장보고 후기2탄 올릴태니 모두 기도해주세요 ㅎㅎ |
후기 잘보고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ㅋㅋ
후기2탄 기대되네요
아직도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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