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날씨가 좋아 치맥 한잔하다보니 자연스레 나오는 여자 이야기
역시 남자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는 여자 이야기죠ㅋㅋ
나이트를 갈지 업소를 갈지 고민고민 하다 다음날 출근도 해야 하기에
가까운 좋은 업소를 가자는 친구의 말에 덜컥 콜을 외치고말았죠ㅋㅋ
각자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죠ㅋㅋ 저는 작고 귀여운 스타일을 말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안내 받은 장소에서 대기를 하고 담배 한대 태우고
있으니 전화가 왔죠 한명한명 방호수를 듣고 안내 받은 오피스텔 방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작고 아담한 동글동글하니 귀여운 매니저분이 반겨주셨죠ㅋㅋ 이름도 까먹고 난감해 있을때 유니씨라고 예명을 말해주네요ㅋㅋ살짝 미안해서 멋쩍은 웃음을 보였네요ㅎㅎ
유니씨와 담배타임을 가지며 이야기를 하는데 유니씨 나이도 어리신데
목소리도 애기 같이 귀여움이 묻어 있었죠ㅋㅋ저도 모르게 귀엽다고
말을 하니 베시시 웃어 주는데 깨물어 줄뻔 했네요ㅋㅋ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며 유니씨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향해 문앞에서
탈의를 하는데 유니씨의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이쁘게 자리잡고 있고
살짝 볼륨감있는 몸매에 아래에 털이 없는 소중이가 입을 새침하게
앙 다물고 있었죠^^ 간만에 보는 털없는 소중이에 저도 모르게 피가
쏠리면서 반꼴 상태로 샤워실로 입장ㅋㅋ 유니씨의 고사리같은 손에
구석구석 씻겨지니 더욱 깔끔해지는 느낌이었죠 덤으로 반꼴이던
쥬니어를 손으로 세워주시는데 완꼴로 변하며 하늘 위로 치솟은 쥬니어
귀여운 유니씨의 얼굴은 어느새 야릇하게 변해 있었죠ㅋㅋ
빠르게 샤워를 끝내고 배드위로 누워 유니씨의 간단한 마사지를 받고
자세를 바꿔 기대하던 서비스타임 작고 귀여운 와꾸로 거침없이 혀를
움직여 주시는데 기분이 묘하게 흥분이 되었죠ㅋㅋ 귀여운 와꾸로 야한짓을 해주는데 이것만큼 흥분되는게 또있을까요? ㅋㅋ
덕분에 발기차있던 똘똘이는 죽지 않고 서있으니 BJ로 자연히 넘어가는
유니씨!!서서히 흡입력을 높여 BJ하거나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는데
어린친구가 BJ스킬이... 끝내 주엇죠ㅋㅋ 기분 좋고 끝내주는 BJ를
충분히 받고 자세를 바꿔 눕혀 탐스럽고 맛있어 보이는 가슴부터
맛을보고 왁싱으로 깔끔한 소중이를 맛을 보앗죠ㅋㅋ혀의 놀림을 천천히
점점 빠르게 움지여주니 귀여운 목소리로야릇하고 흥분되는 신음소리와
생각지도 못한 활어급 반응을 보여주는데 몸을 비비꼬며 살짝씩 배드위로 뜨는 허리를 보고 덩달아 흥분감이 올랏죠ㅋㅋ유니씨의 활어급 반응
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역립을 하다 시간이 많이 지나 핸플후 입사로 마무리지했지만 시원하게 달릴수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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