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슬림한데 이쁩니다
가슴 비컵정도 되고
지난 일요일에 급 꼴림으로 원주가서 조건하려다가
서울까지 가게됨 시간이 좀 늦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처자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같이간
형한테 천호동가서 빼고 오자니 콜
갔는데 흐미 천호동 다 죽었네요 나잇대가 있어도
괜찮은애들 있었던거 같았는데 웬 돼지들과
아줌씨들 오크족들이 즐비해서 얼마 돌지도 않고
포기 원주가 차라리 더 낫다해서 다시 원주로 고
원주가니 문닫은곳도 있고 여기도 별로네요
그러다 한애가 괜찮길래 물어보니 올 콘필이래서
뒤로하고 또 돕니다 형도 맘에드는 처자 없다고 해서
있는데 그나마 길가에 애가 괜찮아 보이길래 그 애애는
형이 보고 전 다른데 돌다 기다림 형이 하고 나왔는데
옆에 다른애가 얼굴도 몸매도 더 좋다고해서 그앨봄
벗었는데 키는 작아도 잘 빠졌습니다 사까시도 잘하고
제가 애무했는데 잘 느낀고 물도 많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얘기하다가 나왔는데
재 접견 100% 또 보고 싶네요 한시간은 18입니다
고생끝에낙이네요
강원도와 서울을 오가며 고생끝에
괜찮은 처자 보셔서 다행이네요
원주 희매촌도 다죽은줄 알았는데
그래도 아직 볼만한 애들이 남아있나보군요
제가말한애도 괜찮고
원주에 놀러갈 예정인데 조건녀들 좀 있나요?? 단계동쪽은 대부분 업소일거 같아서 안봤는데 학성동쪽에선 한 두명 봤거든요
48계단 언니들은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30대입니다 헌데 이쁘고 몸매좋은 애들은 20대처럼 보입니다
숏타임 7만원맞죠?
후기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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