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첫방문해서 실장님추천으로 아리 만나고왔습니다
첫방문이라 주소 물어서 겨우찾아갔네요
무사히 업장에 도착하니 실장님 응대도 친절한편이시고
주차 쿠폰도 주시고 친절하고 좋네요
하드한애 부탁드리고 방에들어가서 씻고 대기하니
생글생글 웃으면서 한국말로 인사하면서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아리라고 하더군요
아리랑 대화도 안통하들보여서 콩글리쉬로 대화해보니
너무착하고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아이더군요
적당한키에 가슴부터 일단 하드하네요 C컵보다 커보이는ㄷㄷ
딱봐도 떡감있어보이는 몸매
이제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가니
목아지부터 빨기시작해서 종합선물셋트로 애무해주네요
아리의 환상적인 애무서비스 받고나서
아리의 입술부터 맛보고나서는
크다란 가슴을 주물딱 거리면서 물고빨고하다가
보지를 빨아주니 머리를 만지면서 박아달란듯이 꼴릿하게 쳐다보길레
바로 콘돔장착하고는 처음엔 부드럽게 하다가
점점 강하도했다가 빠르게도 하다가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폭풍섹스를 하다가
아리의 떡감과 반응에 얼마 버티지못하고는 시원하게 방출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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