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약속이 있어 잠시 짬을 내 회현 방문 합니다
예전에는 여탑에 회현 정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없어서 많이 걸었네요ㅠㅠ
일단 드림모텔로 갔습니다 사실 여기도 찾기 좀 힘들었네요ㅠ
왜냐! 드림모텔 상호 바꼈습니다
대 뭐시끼로 바꿨는데 눈치보여서 급하게 후다닥 하느라 기억은 잘 안나네여
들어갔더니 7시30분부터 진행이랍니다 저는 7시안되서 도착하였고 약속은 7시30분이였기에..
다시 또 급하게 후다닥 검색해서 대영으로 갑니다
시설은 수유나 신당 느낌입니다 허름해요
여성 사장님께서 방안내 해주신다음에 돈 받으시더라구요
6만원 당당히 드렸더니
가격 올랐답니다...........
결과론적으론 이 돈이여도 다시 안올텐데 올랐다니....
얼마로 올린진 안물어봤습니다
시설 보고 다신 안올걸 직감했기에....
젊은 언니로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착하고 젊은 언니로 해줄께 하고 나가십니다
씼었는데 수압도..그렇고 맘에 안들지만 일단 돈 지불했으니 기다립니다
들어왔는데...사실 후기에서 본만큼만 30후 이정도면 만족하련만.....
40후반 언니 들어오십니다
휴..................
고추가 안서네여........
일단 얼굴은 하..
가슴은 유륜이 엄청 큰데
참젖에 물젖입니다 b정도 될것같아요
입냄새는 담배냄새 조금나구요
뭐 짜증내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전 스질 않아서 겨우겨우 발사하고 나갔네요
근데 그 언니 들어와서 안씻고 가면서도 안씻음.........
재접견 0%입니다..... 다들 굳이 가진 마세요......
위추드립니다 ㅠ
위추요
토닥토닥~!
위추드립니다
극내상이네요 위추드립니다.
헐 시설보면 답 나오기때문에
바로 손절해야합니다.
소비자정신을 보여주셔야 하는데 감성이 항상 이성을 이기니 그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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