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가랑 무료로 갔다가 신림 벅시를 친구와 동생에게 소개시켜 줬
더니. 이두놈이 미쳤는지 가자고 자꾸 연락도 오고 나도 솔직히
가고 싶었고! 겸사겸사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하니 역시 빨리
들어갔습니다. 3명이라 그래도 한명은 좀 늦게 들어가긴 했지만
만족입니다. 그리고 실장님 뚱뚱하신분 말도 이번에는 많이 해주
시고 좋았습니다. 할인2만원을 쓰고 갔습니다. 신림 벅시에서 하
는 이벤트 인데. 주시길래 썼습니다!
자 이제 건물과 모 그런거는 다른 곳을 보면 돼니 생략!
마사지!
관리사님이 저를 기억해주시네요! 하하.
저번에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는 제가 힘들어서 한마디도
안했거든요 조용히 열심히 해주십니다. 뒷판+전립선 만 해주는
게 흠이지만 맘에 듭니다 저는. 한군데라도 잘해야죠! 신림 쪽 친
구들 이야기부터 잔지식을 이야기하면 재미있으니 한번 해보세
요.
서비스!
역시 수지 오자마자 웃네요. 다음주에 가서 그런가 애도 보고 바
로 알아버렸네요. 옆에 달라 붙어서 이번에도 3명이서 왔냐고 물
어보고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BJ 와 진짜 야는
너무 잘해요. 이것 만 받고 가고싶어요 저는. 솔직히 이거 하다가
가슴으로 올 때 좀 싫어요. 계속 아래를 받고싶거든요. 상위 스킬
과 쪼임은 쏘쏘합니다. 좋진않아요 개인적으로 착하고 bj의 점수
가 높아서 저는 계속 갈겁니다! 아! 끝나고 또 친구한테 창피 하
지 말라고 기다려줬습니다 시간 끝날때까지.. ㅠ,.ㅠ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ONLY 여탑일까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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