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초원의집 달렸네요.
늘 그렇듯 입구에 최사장님 마중나와계시고..ㅎㅎ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기니 웨이터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와중에도 인사를 하네요~~
대우받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최사장님하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맥주한잔 걸치다보니
아가씨들 입장….
MGI시스템…ㅎㅎ
업소삘 안나는 아가씨들이라서 상큼한데 거기다가 와꾸까지……
모두 훌륭하네요.
2차 따로 나가지 않는 아가씨들이라서 좀 아쉽긴하지만
노는 동안 므훗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니 훌륭한 와꾸가 맘에 듭니다.
얼굴도 완전 이쁩니다.
그래서 더 초이스하기가 어려웠다는.....ㅎ
우찌우찌 젤 낫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이아가씨는....그냥 연예인이라고 보면 될듯...ㅋㅋ
터치나 대화도 없었는데 벌써 꼴릿하다는...
옆에 앉았는데 향기가 예술이네요....
이쁜것들은 어쩜 향기까지 이렇게 좋은지...
흰손으로 술 말아주는데 그것까지 섹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받아먹다보니 술기운이 울컥 올라오네요.
술기운빌려 여기저기 터치하다보니 정신까지 몽롱해지네요...
매력있는 섹시파트너덕에 재미있고 깔끔하게 놀고가네요..ㅎㅎ
최사장님 잘놀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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