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저녁 마침 종로 쪽 외근이 있어 마치고 전화를 드려 봅니다
저녁이라는 시간 전화 연결이 원활하진 않습니다
3번의 시도 후 실장님과 연결이 됩니다
시간을 여쭤 보시기에 8시라고 합니다
기다리면 된다고 하십니다 스파의 장점이자 단점 입니다
손님이 많아도 편히 대기 할수 있고 하지만 또 대기가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고 약속시간에 맞춰 이동합니다
★업소 접근성★
진스파는 종로3가와 을지로 3가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을지로3가역에서 조금 더 가깝습니다
그래도 종로는 길이 많이 막히니 심야가 아니면 대중교통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업소 첫 인상★
시간에 맞추어 근처에 도착
저녁이라 그런저 근처 호텔 이용객이 많아 보입니다
주변 눈치가 조금 보이는 듯 합니다
마침 보이는 지하 사우나로 사우나를 가는 척 지하로 입장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바로 실장님이 계십니다
매우 친절 하십니다
페이를 지불하고 키을 받아서 입장합니다
입구에 신발장이 있고 안으로 들어오면 바로 탈의실입니다
★사우나 상태★
사우나를 들어서니 탕은 냉탕과 온탕이 있고 건식 사우나가 있습니다
비품으로는 면도기 샴푸 바디샴푸 칫솔이 보입니다
탕은 마사지 후에 하는게 좋으니 우선 가볍게 샤워와 양치를 하고 나옵니다
체중계 옆에 바람으로 몸을 말려주는 기계가 보입니다
물기를 닦으면서 잠시 시원하게 발름 쐬어 봅니다
비품으로는 로션과 스킨 명봉 바디 로션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로션을 충분히 발라준 후에 가운 중에 큰옷을 고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큰옷을 따로 챙겨 줍니다
직원 안내로 티비를 보며 잠시 캔음료를 한잔 하며 대기 합니다
잠시 대기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되어 입실을 합니다
★방안에서★
안내를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갑니다
방안에 들어서니 통풍이 잘되는 마사지용 바지로 갈아입고 잠시 누워서 기달려 봅니다
잠시 그렇게 대기를 타고 있으니 똑똑 문소리와 함께 경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경관리사님★
40초반 정도로 보이는 경 관리사님 입니다
약간 통총한 체형에 키는 160초반정도 인사를 하고 베드에 엎드려 봅니다
천천히 어깨 부터 마사지 해주시는 경 관리사님
처음에 제 덩치때문인지 압이 좀 강하게 들어와서 조금 약하게 부탁드렸습니다
마사지는 손으로 하는 수기마사지가 많고 틈틈히 팔꿈치도 사용해서 마사지 해주 십니다
눌러주면서 목과 어깨 등을 풀어 주십니다
잠이 살짝 올려고 하는데 적절한 시간에 대화를 해주십니다
대화는 재밌습니다 적절한 드립도 잘 받아주시고 요청하는대로 잘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수다를 떨며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전립선 타임
전립선 마사지를 참 좋아 합니다 서비스 있는 건마 가는 이유는 아래도 전립선 때문입니다
바지 탈의를하고 제 소중이에 오일을 발라주는 관리사님 입니다
전립선 마사지 할대 싸면 안되니까 쌀거 같으면 말해주시라고 하시며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혈자리를 눌러주는 마사지는 덕당히 들어오고 기둥쪽 마사지가 길게 해주십니다
아무 생각없이 받다가 살짝 위험했습니다
기둥쪽 보단 알과 그 아래 혈자리를 꾹꾹 눌러 달라고 부탁드리며
잠시 경 관리사님의 손길을 즐기다 보니 타임이 다 되어 서비스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서비스 매니저 세희★
세희 매니저가 들어오고 경관리사님은 퇴장 하십니다
채연 매니저는 20대 중반 정도로 되어 보이며 160후반의 키에 슬림한 체형입니다
외모는 중상 정도에 가슴은 B컵정도 되어 보입니다
누워 있으니 물티슈로 오일에 범벅이 된 제소중이를 닦아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잠시 지쳐 있던 소중이가 힘을 실어 줍니다
우선 그녀의 서비스를 즐겨 봅니다
삼각 애무에 이어 장갑을 착용하고 여상으로 그녀의 소중이에 진입을 해 봅니다
그녀의 허리 놀림을 잠시 즐기며 서서히 박자를 맞추어 즐겨 봅니다
정상위로 체위를변경하여 다시 진입을 시도 합니다
최대한 길게 왕복을 하다보니 금방 사정감이 몰려 옵니다
그녀도 흥분했는지 쪼임이 들어와 어느새 발사 해 버렸습니다
사정을 하고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처음에 좀 어색했던 분위기가 사라 집니다
잠시 포웅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입구 까지 배웅받으면서 나왔습니다
★다시 사우나★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나오니 잠이 솔솔 옵니다
수면실이 있습니다 마사지 후 피곤하면 잠시 눈을 붙이고 가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전 귀가 시간이 다가와 사우나로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온탕에 몸을 좀 풀어주니 아주 개운 합니다
잠시 사우나를 즐기고 나와 실장님께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총평★
자가용보단 대중교통이 편할 듯 합니다
경 관리사님 오랜 경력이 느껴질 만큼 마사지가 시원했습니다
대화도 부드럽고 재미 있습니다
서비스 매니저인 세희 매니저는 160후반정도 늘씬한키에
가슴은 B컵 정도로 몸매가 보기 좋습니다 연애시 쪼임도 좋고 웃는 모습이 더 이뻐 보입니다
다음에도 또 재접견할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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