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지우
리버힐링 가서 투잡녀 지우 접견했네요.
평상시는 회사를 출근하는 오피스레이디입니다. 밤에만 가족들 몰래
나와서 스파에서 일하는것 같네요.
상상만으로 꼴립니다.
회사에서는 도도한 표정으로 나름 이미지 관리를 하고 있겟지만 지금은 제 꼬추를 빨고 있네요 ㅎㅎ
역시 남자는 상상속의 인물들을 좋아하나봐요.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걸 더욱 즐기고 흥분하게 되죠 ㅎㅎ
지우 생긴건 고양이상에 섹하게 생기니 차도녀 느낌이네요.
서비스할때는 인정사정없이 제 몸뚱아리를 탐합니다 ㅎㅎ
역시 공부도 잘하는 애덜이 놀기도 잘한다고
일도 열심히 하는 지우. 여기서도 열심히 제 꼬추를 빨아주네요 ㅎㅎㅎㅎ
끝날때쯤 지우 입에다 올챙이를 분사하고 시원하게 청룡받고 서비스 마칩니다.
이정도 와꾸에 서비스면 어딜가도 내상걱적은 없을것 같네요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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