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심심하던 찰나 마포 가든스파를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매니저들 사이즈가 정말 좋은 곳이라서 자주 가게 되는데요
한 2~3주 만에 온 것같은데 실장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더군요
당황스럽긴 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대접받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계산하고 방에서 씻고나서 인터폰하니 관리사님 불러주시고 마사지 타임 시작됩니다
시원한 마사지 받고 있으려니 노곤노곤하니 아주 좋습니다
날씨도 좋아졌는데 마사지까지 받으니 미치겠더라구요
잠이 미친듯이 쏟아지는 걸 참고 참으며 마사지를 다 받고나니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조심스럽게 하지만 때론 과감하게 어루만져주시니 제 분신은... 솔직하게 반응합니다
한껏 기립한 상태로 3분정도 계속 손길을 느끼고 있으니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 날 만난 매니저는 소영입니다!!
들어오는 순간부터 스캔했는데... 역시나 이쁘고 늘씬하네요
야간에 주로 나오는데 지명도 꽤 있고 마인드도 제대로 장착되어서 보면 좋은 언니에요
육덕이나 글래머랑은 약간 거리감이 있는 몸매이니 참고하시고
언니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참...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혀도 부드럽고 입 속은 얼마나 따뜻한지 분신이 녹아 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언니의 BJ를 제가 멈추고 합체하자는 시그널을 보내니 장화를 신기고 저와 자리를 바꿔 눕습니다
소영언니를 안으면서 아래쪽을 밀착시키며 밀어 넣어보니 입만큼이나 구멍도 따뜻합니다
물도 잘 나오고 부드럽게 왕복운동을 하니 언니도 잘 느낍니다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소영언니와 잠시 이야기 하면서 남은 시간을 마무리하고 언니를 내보냈습니다
언제와도 좋은 곳... 언제 봐도 좋은 소영언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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