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자주갔던 스타킹에 뉴페가 있다고 해서 예약후 바로 달려갔습니다
나름 자주 가다보니 실장님과 친한(?)사이라고 생각해서 실장님과 담소를 좀 주고받았습니다
어떠냐 물으니 실장님이 웃으면서 뭘 물으세요 저희 스타킹입니다 라고 자신넘치는 대답을 하시네요
올때마다 늘 즐달이였기에 오늘도 믿어봅니다 빠른 샤워후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복도에서 마주쳤습니다
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에스코트를 받으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외모는 어디가도 절대 뒤지지않을정도로 이쁘고
키가 좀 큰편입니다 몸매도 확실히 좋구요 처음 온 친구이기에 섣불리 다가가지 않고 얌전히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압은 셉니다 되게 시원시원합니다 체중을 실어서 전체적으로 뭉친곳을 잘 풀어줍디다
요즘들어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역시나 한국말을 못하더군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에겐 바디랭귀지와 파파고라는 혁신의 어플이 있기에! 파파고로 번역을해서 보여주고 손으로 제 허리를 가르치니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어찌그리 뭉치고 아픈곳을 잘찾아 누르던지 정말 건전한 마사지 샵에 와있는줄 알았네요...
마사지의 몸이 축 늘어지다 보니 서비스 타임이 왔습니다
조심스럽게 다가오더군요 온지 얼마 안되서 수줍음을타는건지 원래 수줍음을 타는건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다가오더군요 당황시켜볼까하고 확 잡아당겨 키스를하면서 꼭지를 만지니 놀란 토끼눈에 얼굴이 뻘개지더군요
귀엽긴 ㅋ 부드럽게 꼭지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다보니 제 존슨이 많이 흥분했습니다
바로 69자세로 돌입했습니다 존슨에 입술을 가져다 대며 침을 뱉더군요 침을 뱉고 손으로 해주다 입속으로 가져갑니다
귀두부분을 입술과 혀로 부드럽게 빨아주다 갑자기 쑥 하고 목까지 들어가네요 거기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움찔했네요..
안되겠다싶어 저도 클리를 빨았습니다 물이 많습니다 굉장히 많아요 스타킹 아가씨들은 전체적으로 물이 많은 아가씨들이
있네요 그 물을 머금고 강렬한 보빨을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크게 나오네요 앙칼집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소리였습니다
클리를 혀로 낼름거리며 혀로 마사지해주니 꿈틀대며 신음을 내더군요 질세라 질 입구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부비부비를 하니 물이 흘러내립니다 너무 많이 흥분했는지 자세를 바꾸자고 하더군요 원하는데로 자세를 바꿔주니 똥까시를 해줍니다
확실히 똥까시는 언제나 행복하더군요 이제 쌀것같은 신호가 오길래 자세를 바꿔 비제이를 받습니다
목까지 왔다갔다 하다보니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입에 마무리를 듬뿍 했습니다 마무리를 입에하니 웃는데 귀엽더군요
정말정말 기분좋은 즐달을 하고갑니다 슬림한데 가슴도 크고 와꾸도 이쁘고 스킬도좋고 마인드도좋고 스타킹은 전체적으로 다 좋네요! 또 와야겠어요 소영이 보러 ㅋ
스타킹 처자들은 전부 서비스스킬이나 마인드가 최고인듯 싶네요^^
그대처럼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않는 스타킹 되겠습니다
또 방문해주세요 :)
소영... 어제 저도 봤습니다 ㅋ 좋더군요 ㅋ 사진찍기를 거부해서 오케이~~~하고 저도 사진없는 후기를ㅋ 오늘은 시간이 ㅠ
소영 후기 잘바써여~전 스타킹에서 소라언냐 봤었는데 소영언냐도 궁금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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