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5/6로 돌아가고싶다.. 안되는건 알지만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대체휴일이라 회사를 쉬어서 뭐할까 뭐할까 생각하다가 친구가 같이 삼겹살에 쏘주한잔 먹자 해서 한잔했습니다.
술이 들어가니까 생각이 날수밖에 없잖아요....
친구에게 한번 가자고 설득을 하고 이곳저곳을 찾다가
셔츠룸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히 픽업까지 해주더군요
가게에 도착해서 입실한후에 초아실장이 친절히 설명을 해줍니다.
설명내용이 안들어와요 빨리 아가씨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파트너 착석후 이름을 물어보니 호수래요 이름 이쁘지 않습니까 ?
분위기가 먹자 마시자 분위기라서 신나게 술먹었습니다.
그러더니 초아실장님이 '인사한번해주세요 언니들~'
라고하더니 익스큐즈미를 틉니다
핫합니다 .......... 핫해요 .................
눈앞에 찌찌들이 핫해요
만지고 보고 느끼고...............
이미 초 절정상태가 됬습니다. 시간이 어찌 빠르게 가던지...
1시간30분이 너무빨리 지나갔습니다.
초아실장님이 들어와서 시간 다됬다고 연장하시겠냐고 뭍네요
친구놈은 간다고 해서 저도 간다고 했죠
그런데? 얼래? 제파트너 호수가 귓속말로
'오빠는 가지마'
이러네요..
이말이 이렇게 흥분될줄... 몰랐네요
박봉에 돈도없지만 신용카드찬스 썼습니다
오늘먹고죽자 연장! 연장했어요
혼자 남았네요.. 호수가 위에 올라타더니 내려올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3번째 다리는 부풀어 올라요.. 그걸 호수가 느꼈는지
"남자네~? ㅎㅎㅎㅎㅎㅎ"
키스 포옹 혀가맛있네여.. 슴가가 맛있네요..
또가고싶네요.. 상상에맡길게요 미치겠네요 지금도 늑대가 되가네요
오랫만에 여자친구랑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즐달 하고왔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오늘도 즐달!!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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