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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동네친구놈이랑 친한동생놈이랑 3명이서 뭐할지 고민하다가 곱창에 소주한잔 걸친 상태라 남자들은 다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이곳저곳 뒤지던중 더럽게 놀기는싫고 그렇다고 젠틀하게 놀기도 싫고... 셔츠룸이 땡겨 초아실장에게 갔습니다
룸에 입실하고 뭐가 그리 급한지 초아실장님이 초이스부터 봐야한다고 언니들 많다고 해서 일단 초이스부터 보자고 했습니다 너무... 많이들어와서 헷갈려서 초이스하는데 좀 애먹었습니닼ㅋㅋㅋ 파트너들 착석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제파트너는 이름이 노랑이라고 하더라고여 노란머리에 키는크고 찌찌도 빠이팅있고 몸매굿입니다 얼마 안지나서 인사타임♡ 하앍 전 슴가가 큰걸 좋아하는데 제파트너는 찌찌가 빠이팅 있더라구여 대만족ㅋㅋ
친구놈이랑 동생이 술게임하자고 해서 술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대박이에요ㅋㅋㅋ 뭐 별게임 다했는데 짜릿했던게 뱀사안사? 여기서 대박이였습니다 ㅋㅋㅋ 수위가 올라갑니다.... 처음엔 뽀뽀로 시작했다가 점점 높아지더니 소중이가 빨리고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하니까 술이 부족해서 전화드렸더니 무슨 킵핑술을 엄청 가져다 줍니다 술이 부족한줄 모르고 계속 놀았어요 ㅋㅋㅋㅋ미치겠더라고여 소중이는 계속 노랑이좋다고 커져있지 ㅠㅠ 이때 돌아버리는줄.. 대만족입니다ㅋㅋ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생각날때면 초아에게 전화해야 겠습니다 ㅋㅋ 잘놀다가여 ~~ |
후기 잘보고갑니다~
쭈난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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